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 CertLab에서 풀어보기다음 중 연결이 잘못된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임차인의 필요비상환청구권은 청구권이지 형성권이 아니다. 따라서 형성권으로 연결한 1이 옳지 않다.
甲으로부터 甲 소유 X토지의 매도 대리권을 수여받은 乙은 甲을 대리하여 丙과 X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대리인이 자기 이익을 위해 배임적 대리행위를 하였고 상대방도 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경우에는 그 대리행위는 본인에게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효력을 미친다고 한 5가 옳지 않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판례에 따르면 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 전환에 관한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따라서 1이 옳다.
복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대리인의 능력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되는 사무는 본인의 신임에 기초하므로 본인의 묵시적 승낙만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다. 따라서 4가 옳지 않다.
통정허위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파산선고를 받은 가장채권자의 파산관재인 ㄴ. 가장채무를 보증하고 그 보증채무를 이행하여 구상권을 취득한 보증인 ㄷ. 차주와 통정하여 가장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으로부터그 계약을 인수한 자
정답 3번
파산관재인(ㄱ)과 보증채무를 이행하여 구상권을 취득한 보증인(ㄴ)은 통정허위표시의 제3자에 해당한다. 가장소비대차 계약을 인수한 자(ㄷ)는 계약상 지위를 승계한 것이어서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3이다.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甲 소유의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무권대리 후 본인이 토지를 제3자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면, 본인의 추인은 제3자의 권리를 해하지 못하므로 제3자가 유효하게 소유권을 취득한다. 따라서 1이 옳다.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2023년 체결된 형사사건에 관한 성공보수약정 ㄴ. 반사회적 행위에 의해 조성된 비자금을 소극적으로 은닉하기 위해 체결한 임치약정 ㄷ. 산모가 우연한 사고로 인한 태아의 상해에 대비하기 위해 자신을 보험수익자로, 태아를 피보험자로 하여 체결한 상해보험계약
정답 4번
비자금을 소극적으로 은닉하기 위한 임치약정(ㄴ)과 태아를 피보험자로 한 상해보험계약(ㄷ)은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형사사건 성공보수약정(ㄱ)은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로 무효이다. 따라서 정답은 4이다.
甲은 허가받을 것을 전제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자신의 토지에 대해 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의 매매대금이행제공이 있을 때까지 허가신청절차 협력의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ㄴ. 乙이 계약금 전액을 지급한 후, 당사자의 일방이 이행에 착수하기 전이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ㄷ. 일정기간 내 허가를 받기로 약정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허가를 받지 못하고 약정기간이 경과하였다는 사정만으로도 매매계약은 확정적 무효가 된다.
정답 2번
ㄴ. 계약금 전액 지급 후 당사자 일방이 이행에 착수하기 전이라면 매도인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ㄱ. 허가신청절차 협력의무는 대금지급의무와 동시이행관계가 아니므로 대금 이행제공이 있을 때까지 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ㄷ. 약정기간이 경과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확정적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옳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2이다.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조건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하면 그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가 된다. 따라서 조건만 무효이고 법률행위는 유효하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법률행위의 무효와 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무효인 법률행위의 추인은 무효원인이 소멸된 후 본인이 무효임을 알고 추인해야 그 효력이 인정된다. ㄴ. 무권리자의 처분이 계약으로 이루어진 경우, 권리자가 추인하면 원칙적으로 계약의 효과는 계약체결시에 소급하여 권리자에게 귀속된다. ㄷ. 양도금지특약에 위반하여 무효인 채권양도에 대해 양도대상이 된 채권의 채무자가 승낙하면 다른 약정이 없는 한 양도의 효과는 승낙시부터 발생한다.
정답 5번
ㄱ. 무효행위의 추인은 무효원인이 소멸한 후 무효임을 알고 추인하여야 효력이 인정되므로 옳다. ㄴ. 무권리자의 처분을 권리자가 추인하면 원칙적으로 계약체결시에 소급하여 권리자에게 효과가 귀속되므로 옳다. ㄷ. 양도금지특약에 위반한 무효의 채권양도를 채무자가 승낙하면 다른 약정이 없는 한 승낙시부터 양도의 효과가 발생하므로 옳다. 따라서 정답은 5이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점유자가 과실을 취득한 경우에는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할 수 없으나, 과실을 취득하지 못하는 악의의 점유자는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할 수 있다. 따라서 2가 옳다.
민법상 합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특약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합유자 중 1인이 사망하면 특약이 없는 한 그 지분은 잔존 합유자에게 귀속되고 상속인이 합유자의 지위를 승계하지 않는다. 따라서 3이 옳지 않다.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ㆍ수익하고 있는 매수인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시효로 소멸하지 않는다. 따라서 3이 옳다.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저당권자는 목적물을 점유할 권능이 없으므로 분리ㆍ반출된 물건을 자신에게 반환할 것을 청구할 수 없다. 따라서 1이 옳지 않다.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따라서 2가 옳다.
민법 제187조(등기를 요하지 아니하는 부동산물권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부동산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화해조서에 기한 소유권취득은 등기를 요한다. 제187조의 판결은 형성판결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등기를 요하지 않는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구분건물의 전유부분 면적 표시가 잘못된 경우에도 그 잘못 표시된 면적만큼의 소유권보존등기를 말소할 수는 없다. 따라서 3이 옳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타인의 토지에 있는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경우 전세권의 효력은 그 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에 미친다. 따라서 2가 옳다.
乙은 甲과의 지상권설정계약으로 甲 소유의 X토지에 지상권을 취득한 후, 그 지상에 Y건물을 완성하여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은 지상권을 유보한 채 Y건물소유권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ㄴ. 乙은 Y건물소유권을 유보한 채 지상권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ㄷ. 지료지급약정이 있음에도 乙이 3년분의 지료를 미지급한 경우, 甲은 지상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5번
ㄱ. 지상권을 유보한 채 건물소유권만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ㄴ. 건물소유권을 유보한 채 지상권만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ㄷ. 2년 이상의 지료를 연체한 경우 지상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3년분 미지급 시 소멸청구가 가능하여 옳다. 따라서 정답은 5이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통행지역권의 시효취득은 요역지의 적법한 점유를 전제로 하므로 요역지의 불법점유자는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할 수 없다. 따라서 4가 옳지 않다.
甲은 乙에게 1억원을 대여하면서 乙 소유의 Y건물에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이 甲에게 피담보채권 전부를 변제한 경우, 甲의 저당권은 말소등기를 하지 않아도 소멸한다. ㄴ. 甲은 Y건물의 소실로 인하여 乙이 취득한 화재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ㄷ. 甲은 저당권을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제3자에게 양도하지 못한다.
정답 5번
ㄱ. 피담보채권 전부를 변제하면 저당권은 말소등기를 하지 않아도 소멸하므로 옳다. ㄴ. 저당목적물의 소실로 인한 화재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ㄷ. 저당권은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양도하지 못하므로 옳다. 따라서 정답은 5이다.
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물상보증인은 채권최고액의 한도에서만 책임을 지며 이를 초과하는 채권액까지 변제할 의무는 없다. 따라서 초과 부분까지 변제할 의무를 부담한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유치권의 발생을 배제하는 특약은 유효하다. 따라서 무효라고 한 2가 옳지 않다.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저당권자가 토지 소유자의 건물 건축에 동의하였더라도 그러한 동의는 법정지상권 성립을 인정할 사유가 되지 못하므로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4가 옳다.
민법상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환매권은 재산권으로서 양도할 수 있으므로 일신전속권이 아니다. 따라서 양도할 수 없는 일신전속권이라고 한 1이 옳지 않다.
甲은 그 소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면서 甲의 丙에 대한 채무변제를 위해 乙이 그 대금 전액을 丙에게 지급하기로 하는 제3자를 위한 계약을 乙과 체결하였고, 丙도 乙에 대해 수익의 의사표시를 하였다. 다음 설명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제3자를 위한 계약에서 낙약자가 계약을 해제한 경우 이미 이행한 급부의 반환은 계약 당사자인 요약자에게 청구해야 하며 수익자에게 청구할 수 없다. 따라서 수익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고 한 3이 옳지 않다.
甲과 乙은 甲 소유의 X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그 후 甲의 채무인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의 채무가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불능이 된 경우, 이미 대금을 지급한 乙은 그 대금을 부당이득법리에 따라 반환청구할 수 있다. ㄴ. 甲의 채무가 乙의 귀책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乙에게 대금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ㄷ. 乙의 수령지체 중에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甲 의 채무가 불능이 된 경우, 甲은 乙에게 대금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3번
ㄱ. 쌍방 귀책사유 없이 불능이 된 경우 채무자가 위험을 부담하므로 이미 지급한 대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청구할 수 있어 옳다. ㄴ. 채권자의 귀책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 채무자는 대금지급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ㄷ. 채권자의 수령지체 중 쌍방 귀책 없이 불능이 된 경우에는 채무자가 대금지급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청구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3이다.
매매에서 과실의 귀속과 대금의 이자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대금지급과 목적물인도 는 동시이행관계에 있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매매계약 후 목적물이 인도되지 않더라도 매수인 이 대금을 완제한 때에는 그 시점 이후 목적물로 부터 생긴 과실은 매수인에게 귀속된다. ㄴ. 매수인이 대금지급을 거절할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매수인은 목적물을 미리 인도받더라도 대금 이자의 지급의무가 없다. ㄷ. 매매계약이 취소된 경우, 선의의 점유자인 매수인의 과실취득권이 인정되는 이상 선의의 매도 인도 지급받은 대금의 운용이익 내지 법정이자를 반환할 의무가 없다.
정답 5번
ㄱ. 매수인이 대금을 완제하면 그 이후 목적물의 과실은 매수인에게 귀속되므로 옳다. ㄴ. 대금지급을 거절할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목적물을 미리 인도받더라도 대금 이자의 지급의무가 없으므로 옳다. ㄷ. 매매계약 취소 시 선의 매수인의 과실취득권이 인정되는 이상 선의 매도인도 운용이익이나 법정이자를 반환할 의무가 없으므로 옳다. 따라서 정답은 5이다.
매매의 일방예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예약완결권은 제척기간 내에 행사하여야 하며, 그 기간이 도과하기 전에 목적물을 인도받았더라도 기간이 도과하면 예약완결권은 소멸한다. 따라서 소멸되지 않는다고 한 2가 옳지 않다.
민법상 매매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매매계약에 관한 비용은 특약이 없으면 매도인과 매수인이 균분하여 부담한다. 따라서 매수인이 전부 부담한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甲은 2023. 9. 30. 乙에게 자신 소유의 X부동산을 3 억원에 매도하되, 계약금 2천만원은 계약 당일, 중도금 2억원은 2023. 10. 30., 잔금 8천만원은 2023. 11. 30.에 지급받기로 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乙로부터 계약 당일 계약금 전액을 지급받았다. 다음 설명중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이 2023. 10. 25. 중도금 2억원을 甲에게 지 급한 경우, 乙은 2023. 10. 27. 계약금을 포기하더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ㄴ. 乙이 2023. 10. 25. 중도금 2억원을 甲에게 지 급한 경우, 甲은 2023. 10. 27.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ㄷ. 乙이 계약 당시 중도금 중 1억원의 지급에 갈음하여 자신의 丙에 대한 대여금채권을 甲에 게 양도하기로 약정하고 그 자리에 丙도 참석하였다면, 甲은 2023. 10. 27.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정답 5번
ㄱ. 중도금을 지급하여 이행에 착수한 후에는 매수인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해제할 수 없으므로 옳다. ㄴ. 매수인이 이행에 착수한 후에는 매도인도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해제할 수 없으므로 옳다. ㄷ. 중도금 일부의 지급에 갈음하여 채권양도를 약정하고 제3자도 참석하였다면 이행에 착수한 것이므로 매도인은 배액 상환으로 해제할 수 없어 옳다. 따라서 정답은 5이다.
민법상 임대차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임대차가 묵시의 갱신이 된 경우 전 임대차에 대하여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원칙적으로 소멸한다. 따라서 소멸하지 않는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甲은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乙 소유의 X토지를 임차한 후, 그 지상에 Y건물을 신축하여 소유하고 있다. 위 임대차계약이 종료된 후, 甲이 乙에게 Y건물에 관하여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지상물매수청구의 대상이 되는 건물이 임차한 토지와 제3자 소유의 토지에 걸쳐 건립된 경우, 임차인은 임차 토지 위에 있는 부분에 한하여 매수청구를 할 수 있고 건물 전체에 대하여 매수청구를 할 수는 없다. 따라서 3이 옳지 않다.
매매계약의 법정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일방 당사자의 계약위반을 이유로 한 상대방의 계약해제 의사표시에 의해 계약이 해제되었음에도 상대방이 계약이 존속함을 전제로 계약상 의무의 이행을 구하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위반한 당사자도 당해계약이 상대방의 해제로 소멸되었음을 들어 그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ㄴ.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 대상에는 매매대금은 물론 이와 관련하여 그 계약의 존속을 전제로 수령한 지연손해금도 포함된다. ㄷ. 과실상계는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의 이행으로서 이미 지급한 급부의 반환을 구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5번
ㄱ. 일방의 해제로 계약이 소멸하였음에도 상대방이 이행을 구하면 위반 당사자도 해제로 소멸되었음을 들어 이행을 거절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ㄴ. 원상회복 대상에는 매매대금과 그 계약 존속을 전제로 수령한 지연손해금도 포함되므로 옳다. ㄷ. 과실상계는 원상회복의무의 이행으로서 급부 반환을 구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옳다. 따라서 정답은 5이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집합건물의 전 부공용부분 및 대지사용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대지사용권은 전유부분과 일체성을 갖게 된 후에는 분리처분이 금지되므로 그 후 개시된 강제경매절차에서도 전유부분과 분리되어 처분될 수 없다. 따라서 분리되어 처분될 수 있다고 한 5가 옳지 않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이 원칙적으로 적용되는 것은?(단, 이자는 고려하지 않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가등기담보법은 차용금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대물변제예약을 하고 목적부동산 가액이 차용액과 이자를 초과하며 가등기나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에 적용된다. 차용금 1억원의 담보로 2억원 상당 부동산에 대물변제예약과 가등기를 한 3이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정답은 3이다.
부동산 명의신탁약정과 그에 따른 등기의 무효로 대항할 수 없는 제3자(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3항)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명의수탁자의 상속인 ㄴ. 명의신탁된 부동산을 가압류한 명의수탁자의 채권자 ㄷ. 명의신탁자와 명의신탁된 부동산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한 계약을 맺고 등기명의만을 명의수탁자로부터 경료받은 것과 같은 외 관을 갖춘 자 ㄹ. 학교법인이 명의수탁자로서 기본재산에 관한 등기를 마친 경우, 기본재산 처분에 관하여 허가권을 갖는 관할청
정답 1번
명의신탁 부동산을 가압류한 명의수탁자의 채권자(ㄴ)만이 무효로 대항할 수 없는 제3자에 해당한다. 상속인(ㄱ)은 포괄승계인이고, 신탁자와 계약을 맺고 외관만 갖춘 자(ㄷ)와 관할청(ㄹ)은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가 아니다. 따라서 정답은 1이다.
甲은 2023. 1. 5. 乙로부터그 소유의 X주택을 보증금 2억원, 월 임료 50만원,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으로 정하여 임차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고, 당일 乙에게 보증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X주택을 인도받아 주민등록을 마치고 확정일자를 받았다. 다음 중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확정일자를 갖춘 임차인이라도 경매절차에서 우선변제를 받으려면 배당요구를 하여야 한다. 따라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아도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고 한 2가 옳지 않다.
乙은 식당을 운영하기 위해 2023. 5. 1. 甲으로부터그 소유의 서울특별시 소재 X상가건물을 보증금 10 억원, 월 임료 100만원, 기간은 정함이 없는 것으로 하여 임차하는 상가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乙의 주장이 인정되는 것을 모두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X상가건물을 인도받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乙 이 대항력을 주장하는 경우 ㄴ. 乙이 甲에게 1년의 존속기간을 주장하는 경우 ㄷ. 乙이 甲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주장하는 경우
정답 1번
환산보증금이 11억원으로 서울특별시 적용기준을 초과하므로 존속기간 1년 의제와 같은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대항력 규정은 보증금 액수와 관계없이 적용되므로 인도와 사업자등록을 마친 임차인의 대항력 주장(ㄱ)만 인정된다. 따라서 정답은 1이다.
甲은 법령상 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2023. 5. 1. 배우자 乙과 자신 소유의 X건물에 대해 명의신탁약정을 하고, 甲으로부터 乙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중 틀린 것은?(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법령상 제한을 회피할 목적의 배우자 간 명의신탁은 특례가 배제되어 무효이며, 신탁자는 소유권에 기한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을 뿐 부당이득반환을 원인으로 청구할 수는 없다. 따라서 부당이득반환을 원인으로 청구할 수 있다고 한 2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