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 CertLab에서 풀어보기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는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보험금을 부정취득할 목적으로 다수의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행위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여 무효이다. 따라서 3이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한다.
甲은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X부동산을 乙에 게 가장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는데, 乙이 이를 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하고, 그로부터 다시 취득한 전득자도 선의이면 보호된다. 따라서 선의의 丁이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고 한 5가 옳지 않다.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의 취소는 선의의 제3자 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ㄴ.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 착오가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 라도 의사표시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ㄷ. X토지를 계약의 목적물로 삼은 당사자가 모두 지번에 착오를 일으켜 계약서에 목적물을 Y토지로 표시한 경우,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정답 3번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ㄷ은 쌍방이 X토지를 목적물로 합의한 이상 계약서에 Y토지로 잘못 표시했더라도 오표시는 해가 되지 않아 X토지에 관한 계약이 성립하므로,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없다. 따라서 3이 정답이다.
사기ㆍ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아파트 분양자가 아파트단지 인근에 대규모 공동 묘지가 조성된 사실을 알면서 수분양자에게 고지 하지 않은 경우, 이는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ㄴ. 교환계약의 당사자가 목적물의 시가를 묵비한 것은 원칙적으로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ㄷ. ‘제3자의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서 상대방의 대리인은 제3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3번
옳은 것은 ㄱ과 ㄷ이다. ㄴ은 교환계약 당사자가 목적물의 시가를 묵비한 것은 원칙적으로 기망행위가 아니므로 틀리다. 따라서 3이 정답이다.
의사표시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10년이 경 과하더라도 행사할 수 있다. ㄴ.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를 한 자는 강박상태를 벗어나기 전에도 이를 취소할 수 있다. ㄷ.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상대방이 확정되 었더라도 상대방이 그 법률행위로부터 취득한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하였다면 취소의 의사표시는 그 제3자에게 해야 한다.
정답 2번
옳은 것은 ㄴ뿐이다. ㄱ은 취소권이 추인할 수 있는 날부터 3년, 법률행위를 한 날부터 10년 내에 행사하여야 하므로 틀리고, ㄷ은 상대방이 확정된 경우 취소의 의사표시는 그 상대방에게 하여야 하므로 틀리다. 따라서 2가 정답이다.
甲의 乙에 대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정당한 사유 없이 수령을 거절한 경우에도 상대방이 통지의 내용을 알 수 있는 객관적 상태에 놓인 때에 의사표시의 효력이 생긴다. 따라서 5가 옳다.
계약의 무권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본인이 무권대리행위를 알고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장시간 방치한 사실만으로는 추인한 것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5가 옳다.
甲은 자신의 토지에 관한 매매계약 체결을 위해 乙 에게 대리권을 수여하였고, 乙은 甲의 대리인으로서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 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은 원칙적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ㄴ.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해제할 권한이 없다. ㄷ. 乙이 丙에게 甲의 위임장을 제시하고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서상 매도인을 乙로 기재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에게 그 계약 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정답 1번
옳은 것은 ㄴ뿐이다. ㄱ은 임의대리인이 원칙적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으므로 틀리고, ㄷ은 위임장을 제시하고 계약한 이상 매도인을 乙로 기재했더라도 본인 甲에게 효력이 미치므로 틀리다. 따라서 1이 정답이다.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법정추인 사유가 아닌 것은?
정답 1번
법정추인 사유(민법 제145조)에는 전부나 일부의 이행, 이행의 청구, 경개, 담보의 제공, 취소권자의 강제집행 등이 있으나 혼동은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1이 법정추인 사유가 아니다.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기한이익 상실특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형성권적 기한이익 상실특약으로 추정된다. 정지조건부로 추정한다고 한 2가 옳지 않다.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1필 토지의 일부에는 분필하지 않는 한 저당권이 성립할 수 없다. 따라서 4가 옳다.
등기 없이도 부동산 물권취득의 효력이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매매 ㄴ. 건물신축 ㄷ. 점유시효취득 ㄹ. 공유물의 현물분할판결
정답 3번
등기 없이 물권을 취득하는 것은 ㄴ(건물신축에 의한 원시취득)과 ㄹ(공유물분할의 형성판결)이다. ㄱ의 매매와 ㄷ의 점유취득시효는 등기하여야 물권을 취득한다. 따라서 3이 정답이다.
점유보호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타인의 점유를 침탈한 뒤 다시 제3자에게 점유를 침탈당한 자는 더 이상 점유자가 아니므로 점유물반환청구권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따라서 5가 옳지 않다.
甲은 자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여 인도하였고, 乙 은 그 토지를 점유․사용하다가 다시 丙에게 매도하여 인도하였다. 甲과 乙은 모두 대금 전부를 수령하였고, 甲ㆍ乙ㆍ丙 사이에 중간생략등기의 합의가 있었다. 다 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乙은 매매계약에 따라 토지를 인도받아 점유할 권원이 있으므로 甲은 乙을 상대로 소유물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따라서 2가 옳다.
부동산 공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공유자는 자신의 지분에 관하여는 단독으로 제3자의 취득시효를 중단시킬 수 있다. 중단시킬 수 없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공유물분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재판상 분할에서 분할을 원하는 공유자의 지 분만큼은 현물분할하고, 분할을 원하지 않는 공유자는 계속 공유로 남게 할 수 있다. ㄴ. 토지의 협의분할은 등기를 마치면 그 등기가 접수된 때 물권변동의 효력이 있다. ㄷ.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가 분할로 인하여 취득 한 물건에 대하여 그 지분의 비율로 매도인과 동일한 담보책임이 있다. ㄹ. 공유자 사이에 이미 분할협의가 성립하였는데 일부 공유자가 분할에 따른 이전등기에 협조 하지 않은 경우, 공유물분할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
정답 5번
ㄱ, ㄴ, ㄷ, ㄹ 모두 옳다. 재판상 분할의 다양한 방법, 협의분할의 등기 시 효력 발생, 분할 후 담보책임, 분할협의 성립 후 공유물분할소송 불가가 모두 부합한다. 따라서 5가 정답이다.
甲소유 토지에 乙이 무단으로 건물을 신축한 뒤 丙에 게 임대하여 丙이 현재 그 건물을 점유하고 있다. 다 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토지소유자 甲은 건물을 점유하는 丙을 상대로 건물에서의 퇴거를 청구할 수 있다. 청구할 수 없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분묘기지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분묘기지권은 봉분 등 외부에서 분묘의 존재 를 인식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고 등기하여야 성립한다. ㄴ.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얻어 분묘를 설치함으로 써 분묘기지권을 취득한 경우, 설치할 당시 토 지소유자와의 합의에 의하여 정한 지료지급의 무의 존부나 범위의 효력은 그 토지의 승계인 에게는 미치지 않는다. ㄷ. 자기 소유 토지에 분묘를 설치한 사람이 그 토지를 양도하면서 분묘를 이장하겠다는 특약 을 하지 않음으로써 분묘기지권을 취득한 경우, 분묘기지권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분묘기지권이 성립한 때부터 지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
정답 2번
옳은 것은 ㄷ뿐이다. ㄱ은 분묘기지권의 성립에 등기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틀리고, ㄴ은 약정한 지료지급의무가 토지 승계인에게도 미칠 수 있으므로 틀리다. 따라서 2가 정답이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2번
지역권은 계속되고 표현된 것에 한하여 시효취득할 수 있다. 표현된 것이 아니더라도 시효취득할 수 있다고 한 2가 옳지 않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전세금의 반환과 전세권말소등기에 필요한 서류의 교부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반환이 서류 교부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유치권에 의한 경매는 형식적 경매로서 유치권자에게 우선변제권이 없다. 일반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배당받을 수 있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저당물의 경매로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달라지는 경우에 성립하는 법정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토지에 관한 저당권설정 당시 해당 토지에 일 시사용을 위한 가설건축물이 존재하였던 경우,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ㄴ. 토지에 관한 저당권설정 당시 존재하였던 건 물이 무허가건물인 경우, 법정지상권은 성립 하지 않는다. ㄷ. 지상건물이 없는 토지에 저당권을 설정받으면서 저당권자가 신축 개시 전에 건축을 동의한 경 우,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정답 4번
옳은 것은 ㄱ과 ㄷ이다. ㄴ은 저당권설정 당시 무허가건물이라도 법정지상권이 성립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따라서 4가 정답이다.
甲은 2020. 1. 1. 乙에게 1억원을 대여하면서 변제기 2020. 12. 31., 이율 연 5 %, 이자는 매달 말일 지급하 기로 약정하였고, 그 담보로 당일 乙소유 토지에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乙이 차용일 이후부터 한 번도 이자 를 지급하지 않았고, 甲은 2023. 7. 1. 저당권실행을 위한 경매를 신청하였다. 2023. 12. 31. 배당절차에서 배당재원 3억원으로 배당을 실시하게 되었는데, 甲은 총 1억 2,000만원의 채권신고서를 제출하였다. 甲의 배당금액은?(甲보다 우선하는 채권자는 없으나 2억원 의 후순위저당권자가 있고, 공휴일 및 소멸시효와 이 자에 대한 지연손해금 등은 고려하지 않음)
정답 2번
우선변제 범위는 원본 1억, 약정이자 1년분 500만, 지연손해금 1년분 500만으로 합계 1억 1,000만원이므로 ②가 옳다.
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 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채무자가 아닌 제3자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ㄴ. 피담보채무 확정 전에는 채무자를 변경할 수 있다. ㄷ. 근저당권에 의해 담보될 채권최고액에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3번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ㄷ은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에 이자가 포함되므로 틀리다. 따라서 3이 정답이다.
민법상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임대차계약은 차임 지급을 대가로 하는 유상계약이다. 따라서 5가 옳다.
계약의 성립과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선시공·후분양 아파트에서 분양광고에만 표현된 외형·재질에 관한 내용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분양계약의 내용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5가 옳지 않다.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계약이 의사의 불합치로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여 손해를 입은 당사자는 계 약체결 당시 그 계약이 불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안 상대방에게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을 물을 수 있다. ㄴ. 부동산 수량지정 매매에서 실제면적이 계약면 적에 미달하는 경우, 그 부분의 원시적 불능을 이유로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을 물을 수 없다. ㄷ. 계약체결 전에 이미 매매목적물이 전부 멸실 된 사실을 알지 못하여 손해를 입은 계약당사 자는 계약체결 당시 그 사실을 안 상대방에게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을 물을 수 있다.
이 문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종정답에서 전항정답(보기 모두 정답)으로 처리되었다. 출제·검토 과정의 사정에 따른 것으로, 학습 시에는 계약체결상 과실책임(제535조)이 '계약 불성립·무효' 영역에서 선의·무과실 상대방의 신뢰이익을 배상하는 책임이며 이행이익을 넘지 못한다는 점만 잡으면 된다.
동시이행의 항변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채무담보를 위한 소유권이전등기에서 피담보채무의 변제의무가 선이행의무이므로 그 말소의무와 동시이행관계에 있지 않다. 따라서 5가 옳지 않다.
甲은 X건물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로부터 계약금을 지급받았는데, 그 후 甲과 乙의 귀책사유 없이 X건물이 멸실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은 乙에게 잔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ㄴ. 乙은 甲에게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ㄷ. 만약 乙의 수령지체 중에 甲과 乙의 귀책사유 없이 X건물이 멸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계약 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1번
옳은 것은 ㄴ뿐이다. 쌍방 귀책 없는 이행불능은 채무자가 위험을 부담하므로 甲은 잔대금을 청구할 수 없어 ㄱ이 틀리고, 乙의 수령지체 중 멸실은 채권자가 위험을 부담하므로 乙이 계약금 반환을 청구할 수 없어 ㄷ이 틀리다. 따라서 1이 정답이다.
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사이에 매매대금을 丙에게 지 급하기로 하는 제3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고, 丙 이 乙에게 수익의 의사표시를 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甲과 乙이 계약 체결 시 丙의 권리를 변경시킬 수 있음을 유보한 경우에는 그 권리를 변경시킬 수 있다. 따라서 5가 옳다.
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사이의 X주택에 관한 계약이 적법하게 해제된 경우, 해제 전에 이해관계를 맺은 자로서 ‘계약해제로부터 보호되는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계약해제로부터 보호되는 제3자는 해제 전에 완전한 권리를 취득한 자이다. 乙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채권)을 압류한 자는 완전한 물권을 취득한 것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1이 정답이다.
乙은 甲소유 X토지를 매수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후 X토지를 인도받아 사용․수익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매도인의 채권자가 토지를 가압류한 것만으로는 이행불능이 아니므로 매수인 乙이 이를 이유로 즉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따라서 4가 옳지 않다.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임차인의 지상물매수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지상물매수청구권의 상대방은 임차권 소멸 당시의 토지소유자인 임대인이므로, 토지소유자가 아닌 제3자가 임대한 경우 그 임대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수청구권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따라서 3이 옳다.
甲은 자신의 X주택을 보증금 2억원, 월차임 50만원 으로 乙에게 임대하였는데, 乙이 전입신고 후 X주택 을 점유․사용하면서 차임을 연체하다가 계약이 종 료되었다. 계약 종료 전에 X주택의 소유권이 매매를 원인으로 丙에게 이전되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임차주택의 양수인은 임대인 지위를 승계하므로 종전의 연체차임도 별도의 채권양수 없이 보증금에서 당연히 공제할 수 있다. 양수하지 않으면 공제할 수 없다고 한 3이 옳지 않다.
임차인 乙은 임대인 甲에게 2024. 3. 10.로 기간이 만료되는 X주택의 임대차계약에 대해 주택임대차보 호법에 따라 갱신요구 통지를 하여 그 통지가 2024. 1. 5. 甲에게 도달하였고, 甲이 갱신거절 통지를 하지 않아 계약이 갱신되었다. 그 후 乙이 갱신된 계약기 간이 개시되기 전인 2024. 1. 29. 갱신된 임대차계약 의 해지를 통지하여 2024. 1. 30. 甲에게 도달하였다. 임대차계약의 종료일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갱신요구로 갱신된 임대차의 해지는 통지 도달일부터 3개월 후 효력이 생기므로, 2024. 1. 30. + 3개월인 2024. 4. 30.이 종료일이 되어 ③이 옳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관리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집합건물의 관리인은 구분소유자일 필요가 없다. 구분소유자여야 한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甲은 乙에게 무이자로 빌려준 1억원을 담보하기 위해, 丙명의의 저당권(피담보채권 5,000만원)이 설정 된 乙소유의 X건물(시가 2억원)에 관하여 담보가등 기를 마쳤고, 乙은 변제기가 도래한 甲에 대한 차용 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가등기담보권자가 귀속정산으로 소유권을 취득하더라도 선순위인 丙의 저당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소멸한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甲은 친구 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2024. 3. 5. 자신의 X부동산을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 었고, 그 후 乙은 丙에게 이를 매도하고 丙명의로 소 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2자간 명의신탁에서 수탁자 乙이 부동산을 제3자에게 처분하여 신탁자 甲의 소유권을 침해한 경우, 甲은 乙에게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따라서 1이 옳다.
임차인 乙은 甲소유의 X상가건물에 관하여 월차임 200만원, 기간 2023. 5. 24. ~ 2024. 5. 23.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甲과 체결하였고, 기간만료 14일 전인 2024. 5. 9. 갱신거절의 통지를 하여 다음날 甲에게 도달하였다. 임대차계약의 종료일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임차인이 기간만료 전 갱신거절을 통지하면 묵시적 갱신만 막힐 뿐 기간은 그대로이므로, 약정 만료일 2024. 5. 23.에 종료하여 ②가 옳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 X건물에 관하여 임대인 甲과 임차인 乙이 보증금 3억원, 월차임 60만 원으로 정하여 체결한 임대차가 기간만료로 종료되 었다. 그런데 甲이 乙에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서 乙이 현재 X건물을 점유ㆍ사용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가 종료해도 보증금을 반환받을 때까지는 임대차관계가 존속하는 것으로 보므로, 甲은 乙에게 종전 임대차계약에서 정한 차임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따라서 4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