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 CertLab에서 풀어보기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는 절대적 무효로서 선의의 제3자에게도 대항할 수 있다. 따라서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고 한 2가 옳지 않다.
통정허위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가장채권을 가압류한 자 ㄴ. 파산선고를 받은 가장채권자의 파산관재인 ㄷ. 가장소비대차의 계약상 지위를 이전받은 자
정답 3번
통정허위표시에서 보호되는 제3자는 허위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자이다. ㄱ의 가장채권을 가압류한 자와 ㄴ의 가장채권자의 파산관재인은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한다. ㄷ의 계약상 지위를 이전받은 자는 종전 당사자의 지위를 그대로 승계한 것이어서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ㄱ, ㄴ으로 정답은 3이다.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매수인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당시 丙은 乙이 무권대리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선의ㆍ무과실이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표현대리는 고려하지 않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무권대리행위의 추인은 원칙적으로 전부에 대하여 하여야 하고, 일부에 대한 추인이나 변경을 가한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효력이 없다. 따라서 丙의 동의가 없더라도 일부 추인의 효력이 있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민법상 복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법정대리인이 부득이한 사유로 복대리인을 선임한 경우에는 그 선임감독에 관한 책임만을 진다. 따라서 5가 옳다.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본인의 이름으로 선임하는 본인의 대리인이고, 복임 후에도 대리인의 대리권은 소멸하지 않으며, 임의대리인은 선임감독상 책임을 지고, 법정대리인은 원칙적으로 자유롭게 복임할 수 있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적법하게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그 취소는 위법하지 않으므로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는다. 따라서 3이 옳지 않다.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착오로 인한 취소에 관한 규정은 임의규정이므로 당사자들의 합의로 취소권을 배제할 수 있다. 따라서 배제할 수 없다고 한 1이 옳지 않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무경험은 어느 특정영역에서의 경험부족이 아니라 거래일반에 대한 경험부족을 뜻한다. 따라서 특정영역에서의 경험부족이라고 한 2가 옳지 않다.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기한의 이익은 채무자를 위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는 임의규정이므로 당사자 간에 기한이익 상실에 관한 특약을 할 수 있고 그 특약은 유효하다. 따라서 특약의 효력이 없다고 한 3이 옳지 않다.
법률행위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무권리자의 처분을 권리자가 추인하면 무권대리 추인에 관한 규정이 유추적용되어 그 효과는 원칙적으로 처분행위 시(계약 시)로 소급하여 권리자에게 귀속한다. 따라서 추인한 때부터 귀속한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취소권자에 대한 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사유가 아니다. ㄴ. 제한능력을 이유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악의의 제한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다. ㄷ. 표의자의 착오를 상대방이 알고 이를 이용한 경우라도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면 표의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정답 3번
ㄱ에서 취소권자에 대한 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옳다. ㄴ에서 제한능력자는 선의ㆍ악의를 불문하고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으므로 옳다. ㄷ에서 상대방이 표의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는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더라도 취소할 수 있으므로 취소할 수 없다고 한 것은 옳지 않다. 따라서 ㄱ, ㄴ으로 정답은 3이다.
등기청구권의 법적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매매계약에 기한 매수인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물권적 청구권이다. ㄴ. 무효인 등기의 말소등기에 갈음하는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물권적 청구권이다. ㄷ.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채권적 청구권이다.
정답 4번
ㄱ. 매매계약에 기한 매수인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매매계약에 근거한 채권적 청구권이므로 물권적 청구권이 아니다. ㄴ. 무효인 등기의 말소에 갈음하여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진정한 권리자가 소유권에 기하여 행사하는 물권적 청구권이다. ㄷ.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판례상 채권적 청구권으로 본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ㄴ, ㄷ이고 정답은 4이다.
민법상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유치권은 채권과 목적물 사이에 견련관계가 있어야 성립하는 법정담보물권이다. 견련관계 없는 채권을 피담보채권으로 하는 유치권을 인정하는 것은 법정 요건을 벗어나 물권법정주의에 반한다. 따라서 반하지 않는다고 한 2가 옳지 않다.
권리의 객체가 토지인 경우, 그 토지를 점유할 권리가 인정되지 않는 물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저당권 ㄴ. 전세권 ㄷ. 지상권
정답 1번
저당권은 목적물의 점유를 이전받지 않고 교환가치만을 지배하는 담보물권이므로 토지를 점유할 권리가 인정되지 않는다. 전세권과 지상권은 목적 토지를 점유ㆍ사용하는 용익물권이므로 점유할 권리가 인정된다. 따라서 점유할 권리가 인정되지 않는 물권은 ㄱ으로 정답은 1이다.
민법상 합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특별한 사정이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합유자의 권리는 지분에 따라 행사되지만 그 권리는 합유물 전부에 미치고, 합유는 조합체를 기초로 하므로 조합체가 해산하면 종료한다. 합유자는 조합관계가 존속하는 동안 합유물의 분할을 청구할 수 없고, 전원의 동의 없이 자신의 합유지분을 처분하지 못한다. 부동산 합유지분의 포기로 인한 물권변동은 부동산 물권변동에 해당하므로 등기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등기 없이 효력이 생긴다고 한 5가 틀리다.
甲 소유의 X토지를 乙이 20년 이상 소유의 의사로 평온, 공연하게 현재까지 점유하고 있다. 乙은 甲에게 취득시효 완성을 이유로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하였으나, 아직 등기는 이전받지 못하였다. 이후 발생한 아래 각 상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취득시효가 완성되더라도 등기를 마치기 전까지는 시효취득자가 아직 소유권을 취득한 것은 아니지만, 점유자로서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점유자 乙은 점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고, 시효완성 후 점유자는 정당한 권원을 주장할 수 있으므로 소유자는 점유 자체를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토지가 수용되어 보상금이 지급된 경우 시효취득자는 일정한 요건 아래 보상금 상당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으므로, 반환청구를 할 수 없다고 단정한 4가 틀리다. 소유자가 시효완성 사실을 알면서 제3자에게 처분하여 등기의무 이행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된다.
甲, 乙, 丙이 각각 4/7, 2/7, 1/7의 지분비율로 X토지를 공유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별도의 특약은 없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공유물의 관리에 관한 사항은 공유자의 지분의 과반수로 결정하므로, 4/7의 지분을 가진 과반수 지분권자 甲은 단독으로 관리방법을 정할 수 있다(민법 제265조). 반면 소수지분권자 乙이 공유물을 독점 점유하는 경우 다른 소수지분권자 丙은 공유물의 보존행위로서 공유물의 인도를 청구할 수는 없고, 자신의 지분권에 기초하여 방해배제 등을 청구해야 한다는 것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보존행위로서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고 한 4가 틀려 정답이다.
등기 없이도 물권변동의 효력이 생기는 사유가 아닌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민법 제187조에 따르면 상속, 공용징수, 판결, 경매 기타 법률의 규정에 의한 물권취득은 등기 없이도 효력이 생긴다. 다만 여기서의 판결은 형성판결을 의미하며, 이행판결은 포함되지 않는다. 상속은 등기 없이 효력이 발생하고, 재결수용은 공용징수에 해당하며, 건물 신축은 원시취득, 국세징수법상 공매도 법률의 규정에 의한 취득으로 등기 없이 효력이 발생한다. 이행판결은 등기절차 이행을 명하는 것에 불과하므로 등기를 해야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등기 없이도 물권변동의 효력이 생기는 사유가 아닌 것은 3이다.
甲이 乙로부터 乙 소유의 X건물에 대하여 전세권을 설정받은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전세권자는 전세권설정계약으로 정한 용법에 따라 목적물을 사용ㆍ수익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 전세권설정자는 전세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전세권이 설정된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지상권은 전세권자의 사용ㆍ수익에 영향을 미치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권자의 동의 없이 소멸시킬 수 없고, 전세권 존속 중에도 장래의 전세금반환채권을 양도할 수 있다. 전세권이 설정된 부동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수인이 전세권설정자의 지위를 승계하여 전세금반환의무를 부담하며, 전세권이 소멸한 경우 전세권자의 목적물 인도 및 말소등기서류 교부의무와 설정자의 전세금반환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따라서 용법위반 시 소멸청구를 할 수 없다고 한 1이 틀려 정답이다.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채권담보 목적으로 토지에 지상권을 설정한 경우(담보지상권), 피담보채권이 변제 등으로 소멸하면 담보목적 지상권도 부종성에 준하여 당연히 소멸한다. 지상물갱신청구권은 청구권에 불과하고 이를 거절당했을 때 행사하는 매수청구권이 형성권이며, 지상권은 토지를 사용하는 권리이므로 지상물이 멸실되더라도 지상권 자체가 소멸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옳은 것은 2이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5번
승역지 소유자가 지역권자가 설치한 공작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이익을 받는 비율에 따라 공작물의 설치ㆍ보존 비용을 분담하여야 한다. 따라서 비용 분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 5가 옳지 않다.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은 법률규정에 의한 물권취득(민법 제187조)이므로 등기 없이 성립하며, 성립 당시의 토지소유자뿐만 아니라 그로부터 토지를 양수한 제3자에게도 등기 없이 대항할 수 있다. 무허가ㆍ미등기 건물이라도 요건을 갖추면 성립하나 잠시 사용하는 가설건축물은 제외되고, 임의규정이므로 포기 특약은 유효하며, 건물을 양수한 자는 등기를 해야 지상권을 취득한다. 따라서 옳은 것은 4이다.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저당권은 원본채권뿐 아니라 이자, 위약금 및 저당권 실행비용도 담보하고, 피담보채권은 반드시 금전채권일 필요가 없으며 금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채권이면 가능하다. 저당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제3자는 경매절차에서 경매인이 될 수 있고, 저당권설정자와 채무자는 동일인일 필요가 없어 물상보증인도 가능하다. 저당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저당권 설정 후 저당목적물에 부합된 물건에도 그 효력이 미치므로,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고 한 4가 틀리다.
저당권에 관하여 ( )에 들어갈 권리로 옳은 것은? 저당권자는 저당부동산의 멸실, 훼손 또는 공용징수로 인하여 저당권설정자가 받을 금전 기타 물건에 대하여 ( )을 가진다.
정답 2번
저당권자는 저당목적물의 멸실ㆍ훼손ㆍ공용징수로 설정자가 받을 금전 기타 물건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가진다. 따라서 빈칸에 들어갈 권리는 물상대위권으로 정답은 2이다.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유치권은 불가분성을 가지므로 복수의 유치물이 있는 경우 각 유치물은 채권 전부를 담보한다. 그러나 유치권자가 여러 유치물 중 일부를 채무자의 승낙 없이 대여하였다고 하여 곧바로 나머지 유치물 전부에 대한 유치권까지 소멸청구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판례는 의무위반이 발생한 유치물에 한하여 유치권 소멸청구가 가능하다고 본다. 따라서 일부 유치물의 무단 대여를 이유로 유치물 전부에 대한 유치권 소멸청구가 가능하다고 한 5는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甲은 자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고 중도금까지 수령하였으나 그 토지가 재결수용되어 乙에게 소유권을 이전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과 乙은 특약으로 乙이 대가위험을 부담하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 ㄴ. 乙은 이행불능을 이유로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ㄷ. 甲이 수용보상금청구권을 취득한 경우, 乙이 매매대금 전부를 지급하면 그 수용보상금청구권 자체가 乙에게 귀속한다.
정답 1번
민법의 위험부담 규정(제537조)은 임의규정이므로 당사자 간 특약으로 매수인이 위험을 부담하도록 정할 수 있어 ㄱ은 옳다. 토지 수용은 쌍방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인한 불능이므로 매수인은 이행불능(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어 ㄴ은 옳지 않다. 매수인이 대금을 지급하고 대상청구권을 행사하면 수용보상금청구권의 양도를 청구할 수 있을 뿐 그 청구권 자체가 당연 귀속되는 것은 아니므로 ㄷ도 옳지 않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뿐으로 정답은 1이다.
계약의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민법 제534조에 따라 청약에 조건을 붙이거나 변경을 가하여 승낙한 때에는 청약의 거절과 동시에 새로 청약한 것으로 보아 기존 청약은 실효되며, 이는 합의해제의 청약에도 적용된다. 청약의 유인에 대응한 의사표시는 청약에 불과하고, 교차청약은 양 청약이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 성립하며, 명예퇴직 합의가 성립한 후에는 원칙적으로 철회할 수 없고, 일방예약은 본계약의 내용이 확정되거나 확정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옳은 것은 3이다.
동시이행관계가 인정되지 않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담보 목적으로 마쳐진 채권자 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의무와 피담보채무의 변제의무 ㄴ. 임차인의 임차목적물 반환의무와 임대인의 권리금 회수 방해로 인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손해배상의무 ㄷ. 저당권 실행에 따른 경매가 무효로 된 경우, 저당채권자의 경매매수인에 대한 배당금 반환의무와 경매매수인의 채무자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의무
정답 5번
ㄱ에서 담보 목적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의무와 피담보채무 변제의무는 변제가 선이행의무이므로 동시이행관계가 아니다. ㄴ에서 임차목적물 반환의무와 권리금 회수 방해로 인한 손해배상의무는 발생 원인이 달라 대가적 견련성이 없어 동시이행관계가 아니다. ㄷ에서 경매 무효 시 배당금 반환의무와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의무는 이행의 상대방이 서로 달라 동시이행관계가 아니다. 따라서 동시이행관계가 인정되지 않는 것은 ㄱ, ㄴ, ㄷ 모두이므로 정답은 5이다.
부동산 매매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당사자는 합의해제된 매매계약을 부활시키는 약정도 사적 자치의 범위 내에서 당사자 사이에서는 유효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당사자 사이에서도 효력이 없다고 한 4가 옳지 않다.
甲과 乙은 X토지에 관한 매매의 예약에서 매수인 乙이 예약완결권을 갖기로 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과 乙은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에 대하여 특별한 제한 없이 약정할 수 있다. ㄴ.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을 약정한 경우, 그 기간이 지났더라도 乙이 X토지를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다면 예약완결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ㄷ. 乙의 예약완결권이 행사기간을 경과하였는지에 관해서는 법원이 직권으로 조사하여 재판에 고려할 수 없다.
정답 1번
ㄱ.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은 당사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므로 옳다. ㄴ.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은 제척기간의 성질을 가지므로 기간이 지나면 권리는 소멸하며, 목적물을 점유하고 있다고 하여 소멸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ㄷ. 예약완결권 행사기간의 경과 여부는 제척기간에 관한 문제이므로 법원이 직권으로 조사할 수 있다. 따라서 직권조사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결국 옳은 것은 ㄱ뿐이므로 정답은 1이다.
민법상 매도인의 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4번
민법 제574조에 따라 수량부족ㆍ일부멸실의 경우 선의의 매수인은 그 비율로 대금의 감액을 청구할 수 있다. 경매에서는 물건의 하자에 대한 담보책임은 인정되지 않고 권리의 하자에 대해서만 인정되며, 물건의 하자로 인한 제척기간은 안 날부터 6개월이고, 변제기 미도래 채권의 자력을 담보한 때에는 변제기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따라서 옳은 것은 4이다.
甲은 자기 소유의 X토지와 乙 소유의 Y건물을 교환하자고 청약하였고, 乙이 승낙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의 승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방식에 제한이 없고 명시적으로 할 필요도 없다. ㄴ. X토지와 Y건물의 각 소유권이전 및 인도의무는 특별한 약정이나 관습이 없으면 동시에 이행하여야 한다. ㄷ. 계약 당시 甲이 허위로 X토지의 시가보다 다소 높은 가액을 시가로 고지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는다.
정답 5번
교환계약은 낙성ㆍ쌍무ㆍ유상ㆍ불요식 계약이므로 승낙에 방식 제한이 없어 ㄱ은 옳고, 쌍무계약이므로 양 당사자의 소유권이전 및 인도의무는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동시에 이행하여야 하여 ㄴ도 옳다. 판례에 따르면 교환계약에서 당사자가 자기 소유 목적물의 시가를 묵비하거나 다소 높은 금액을 시가라고 고지하더라도 기망행위나 불법행위가 되지 않으므로 ㄷ도 옳다. 따라서 ㄱ, ㄴ, ㄷ 모두 옳아 정답은 5이다.
甲으로부터 X건물을 2년간 임차한 乙이 이를 丙에게 전대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전대를 동의한 경우, 甲이 乙과 임대차계약을 합의해지하면 丙의 전차권도 소멸한다. ㄴ. 甲이 전대를 동의하지 않은 경우, 甲은 乙과의 임대차계약이 존속하는 동안 X건물의 불법점유를 이유로 丙에게 차임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ㄷ. 甲이 전대를 동의한 경우, 丙이 X건물 사용의 편익을 위하여 甲으로부터 매수한 물건을 X건물에 부속시킨 때에는 丙은 기간만료로 전대차가 종료되면 甲을 상대로 그 물건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3번
민법 제631조에 따라 임대인의 동의를 얻은 전대의 경우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로 임대차계약을 종료하더라도 전차인의 권리는 소멸하지 않으므로, 소멸한다고 한 ㄱ은 틀리다. ㄴ에서 무단전대라도 임대인이 임대차를 해지하지 않아 임대차가 존속하는 동안에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차임을 청구할 수 있어 손해가 없으므로, 임대인은 전차인에게 차임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따라서 청구할 수 있다고 한 ㄴ은 틀리다. ㄷ에서 임대인의 동의를 얻은 적법한 전차인은 임대인으로부터 매수한 부속물에 대하여 전대차 종료 시 부속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옳다. 결국 틀린 것은 ㄱ, ㄴ으로 정답은 3이다.
甲이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乙로부터 乙 소유의 X토지를 기간의 정함 없이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그 지상에 Y건물을 신축한 후, 그 임대차계약이 乙의 해지통고로 종료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Y건물이 무허가건물이라면 원칙적으로 지상물매수청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ㄴ. 甲은 계약갱신청구를 하지 않으면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ㄷ. 甲과 乙이 임대차 종료 전에 지상물매수청구의 대상인 Y건물을 철거하기로 한 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정답 2번
ㄱ. 토지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은 적법한 건물을 전제로 하나, 무허가건물이라도 독립한 건물로 인정되면 매수청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ㄴ.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임대차가 임대인의 해지통고로 종료된 경우에는 계약갱신청구를 하지 않더라도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 ㄷ. 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은 강행규정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므로 임대차 종료 전에 미리 건물을 철거하기로 하여 매수청구권을 배제하는 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므로 옳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ㄷ뿐이므로 정답은 2이다.
민법상 계약의 유형과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특약은 고려하지 않음)
정답 2번
매매계약은 당사자의 합의만으로 성립하는 낙성계약이다. 따라서 2가 옳다. 매매는 요물계약이 아니고, 교환은 불요식계약이며, 임대차는 차임 지급을 요소로 하는 유상ㆍ쌍무계약이다.
甲이 2023. 6. 1. 乙로부터 乙 소유의 X주택을 보증금 2억 원, 기간은 1년으로 정하여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한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1년의 임대차기간이 만료된 경우, 甲은 乙에게 보증금 2억 원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ㄴ. 임대차계약이 적법하게 묵시적 갱신이 된 경우, 그 존속기간은 2년으로 보지만 甲은 언제든지 乙에게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다. ㄷ. 甲의 적법한 계약갱신요구가 乙에게 2025. 2. 15. 도달한 경우, 갱신거절사유가 없는 한 그 도달 시점에 계약갱신의 효력이 발생한다.
정답 5번
ㄱ. 주택임대차보호법은 기간을 2년 미만으로 정한 경우에도 임차인은 2년의 임대차를 주장할 수 있으나, 임차인은 스스로 단기로 정한 계약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보증금 반환을 청구할 수도 있으므로 옳다. ㄴ. 묵시적으로 갱신된 임대차의 존속기간은 2년으로 보지만, 임차인은 언제든지 해지통고를 할 수 있으며 해지통고 후 3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발생하므로 옳다. ㄷ. 임차인의 적법한 계약갱신요구가 기간 내에 도달하고 임대인에게 갱신거절사유가 없다면 그 도달 시점에 갱신의 효력이 발생하므로 옳다. 따라서 ㄱ, ㄴ, ㄷ 모두 옳으므로 정답은 5이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집합건물법 제9조의2에 따른 전유부분에 대한 담보책임의 존속기간은 구분소유자에게 인도한 날부터 기산하고, 공용부분에 대한 담보책임 기산일이 사용검사일(사용승인일)이다. 따라서 전유부분의 담보책임 존속기간을 사용검사일부터 기산한다고 한 2가 틀려 정답이다.
甲이 2024. 5. 1. 乙에게 1억 원을 변제기는 1년 후, 이자는 연 5%로 정하여 대여하면서 그 대여금채권과 乙에 대한 물품대금채권 1억 원을 담보하기 위해 가등기담보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위해 乙 소유의 X토지(계약 당시 시가 2억 원)에 甲 명의로 가등기를 하였다. 그 후 乙은 변제기가 지난 2025. 5. 7. 양 채권 중 물품대금채무만 甲에게 전액 변제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과 乙의 가등기담보계약에는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된다. ㄴ. 甲이 청산절차를 거쳐 X토지에 관하여 소유권이전의 본등기를 마친 경우, 본등기를 위해 지출한 절차비용은 청산금에서 공제할 수 없다. ㄷ. 甲이 청산절차를 거치지 않고 X토지에 관하여 2025. 6. 15. 본등기를 마친 다음, 선의의 丙에게 2025. 8. 1.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2025. 8. 1.부터 甲 명의의 본등기도 확정적으로 유효해진다.
정답 3번
가등기담보법은 소비대차 채권(대여금)을 담보하기 위한 경우에 적용되며 목적물 가액(2억원)이 피담보채권액(대여금 1억원)을 초과하므로 적용대상이 되어 ㄱ은 옳다. 가등기담보권자가 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해 청산절차를 거쳐 행하는 본등기 비용은 채권자가 부담하므로 청산금에서 공제할 수 없어 ㄴ도 옳다. 청산절차를 거치지 않은 본등기는 무효이며 선의의 제3자 丙이 유효하게 소유권을 취득하더라도 무효인 甲의 본등기가 소급하여 유효로 바뀌는 것은 아니므로 ㄷ은 틀리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으로 정답은 3이다.
甲은 2022. 7. 1. 자신의 X토지에 관하여 乙과 유효한 명의신탁약정을 체결하고, 乙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부부간 명의신탁은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상 예외적으로 유효하다. 부부간 명의신탁은 신탁자 사망 후에도 상속인에게 승계되고, 명의신탁자가 제3자에게 부동산을 매도한 경우 실질적으로 자신의 재산을 처분한 것이므로 타인 권리의 매매가 아니다. 유효한 명의신탁에서 대내적으로 소유권은 명의신탁자에게 있으므로 무단점유자에 대하여 직접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고, 명의신탁 해지를 원인으로 명의수탁자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한편 점유취득시효 완성자는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자에게 시효취득을 주장하여야 하며, 시효완성 후 등기 전 단계에서 명의신탁 해지로 등기가 회복된 경우에도 특별한 사정 없이 새로 등기한 자에게 당연히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5가 틀려 정답이다.
甲이 그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2025. 5. 3. 친구 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乙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부동산실명법상 양자간 등기명의신탁의 경우 명의신탁약정과 그에 따른 등기는 모두 무효이므로(법 제4조) 소유권은 신탁자 甲에게 남는다. 판례에 따르면 명의신탁은 불법원인급여가 아니므로 甲은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 또는 등기 무효에 따른 부당이득반환을 원인으로 乙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따라서 옳은 것은 1이다.
甲은 상품판매를 위해 2025. 5. 1. 乙로부터 부산광역시 소재 乙 소유의 X상가를 보증금 6억 원, 월 차임 100만 원에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계약 당일 甲은 乙에게 보증금을 지급하고 X상가를 인도받아 사업등록을 하고 확정일자까지 마쳤다. 위 계약에 적용되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의 규정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임차인의 보증금에 대한 우선변제권에 관한 규정 ㄴ. 임차인의 임차권등기명령에 관한 규정 ㄷ. 차임연체에 따른 임대인의 해지권에 관한 규정
정답 2번
부산광역시의 상가임대차법상 환산보증금 기준은 6억 9천만원 이하인데, 본 임대차의 환산보증금은 보증금 6억원에 월 차임 100만원의 100배인 1억원을 더한 7억원으로 기준을 초과한다. 기준을 초과하는 임대차에는 대항력, 계약갱신요구권, 3기 차임연체 해지권 등은 적용되나 확정일자에 의한 우선변제권과 임차권등기명령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적용되는 규정은 ㄷ뿐으로 정답은 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