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 CertLab에서 풀어보기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적소 관청은 토지의 이동 등으로 토지의 표시 변경에 관 한 등기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관할 등기관서에 그 등기를 촉탁하여야 한다. 이 경우 등 기촉탁의 대상이 아닌 것은?
정답 3번
지적소관청은 토지 표시 변경에 등기가 필요하면 관할 등기관서에 등기를 촉탁(대신 신청)한다. 지목변경·지번변경·축척변경·합병은 촉탁 대상이지만, 신규등록은 미등기 토지를 새로 등록하는 것이라 소유자가 직접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한다. 따라서 촉탁 대상이 아닌 것은 3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목의 구분 및 설정방법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3번
지목(토지의 주된 용도 구분)은 필지마다 하나를 설정하고, 둘 이상 용도면 주된 용도로 정한다. 다만 토지가 일시적·임시적 용도로 쓰일 때에는 지목을 바꾸지 않으므로, 그 용도에 따라 지목을 변경해야 한다고 한 3이 틀려 정답이다. '전'·'답'의 정의는 옳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상경계 및 지상경계점등록부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지상경계점등록부는 토지를 분할하는 등 지상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 작성·관리한다. 경계점을 지상에 복원하는 경우가 아니므로, 복원하는 경우에 작성한다고 한 1이 틀려 정답이다. 지상경계의 구분·결정, 등록사항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등록전환 에 따른 지번부여 시 그 지번부여지역의 최종 본번의 다음 순번부터 본번으로 하여 순차적으로 지번을 부 여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대상토지가 여러 필지로 되어 있는 경우 ㄴ. 대상토지가 그 지번부여지역의 최종 지번의 토 지에 인접하여 있는 경우 ㄷ. 대상토지가 이미 등록된 토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등록된 토지의 본번에 부번을 부여하 는 것이 불합리한 경우
정답 5번
등록전환(임야대장의 토지를 토지대장으로 옮겨 등록)할 때 부번이 아닌 본번을 새로 부여할 수 있는 경우는, 대상토지가 여러 필지인 경우(ㄱ), 최종 지번 토지에 인접한 경우(ㄴ), 이미 등록된 토지와 멀리 떨어져 부번 부여가 불합리한 경우(ㄷ)다. ㄱ~ㄷ 모두 해당하므로 정답은 5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경계점좌 표등록부가 있는 지역의 토지분할을 위하여 면적을 정할 때의 기준에 대한 내용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단, 다른 조건은 고려하지 아니함) ○ 분할 후 각 필지의 면적합계가 분할 전 면적보 다 많은 경우에는 구하려는 ( ㄱ )부터 순차적 으로 버려서 정하되, 분할 전 면적에 증감이 없도록 할 것 ○ 분할 후 각 필지의 면적합계가 분할 전 면적보 다 적은 경우에는 구하려는 ( ㄴ )부터 순차적 으로 올려서 정하되, 분할 전 면적에 증감이 없도록 할 것
정답 2번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역의 토지분할 시, 분할 후 면적합계가 분할 전보다 많으면 끝자리의 다음 숫자가 작은 것(ㄱ)부터 버리고, 적으면 끝자리의 다음 숫자가 큰 것(ㄴ)부터 올려 분할 전 면적과 같게 맞춘다. 따라서 옳은 것은 2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합병 신청을 할 수 없는 경우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단, 다른 조건은 고려하지 아니함)
정답 4번
합병 신청을 할 수 없는 경우는 지목이 다른 경우, 소유자별 공유지분이 다른 경우, 지번부여지역이 다른 경우, 지적도 축척이 다른 경우 등이다. 소유권이전등기 연월일이 서로 다른 것은 합병 제한 사유가 아니므로, 합병할 수 없다고 한 4가 틀려 정답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적소 관청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조사ㆍ측량 하여 정정할 수 있는 경우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지적공부 직권정정 사유는 작성·재작성 당시 잘못 정리, 결의서와 다르게 정리, 면적 증감 없이 경계 위치만 잘못, 지적위원회 의결서에 따른 정정 등이다. 연속지적도가 잘못 작성된 경우는 직권정정 사유가 아니므로 틀린 것은 1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목을 ‘잡종지’로 정할 수 있는 기준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단, 원상회복을 조건으로 돌을 캐내는 곳 또는 흙을 파내는 곳으로 허가된 토지는 제외함)
정답 4번
잡종지는 공항·항만시설, 변전소·송유시설, 도축장·쓰레기처리장, 갈대밭·야외시장·공동우물 등의 부지에 정하는 지목이다. 방사제·방파제 등의 부지는 지목이 '제방'이라 잡종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틀린 것은 4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적도 와 임야도의 축척 중에서 공통된 것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지적도의 축척과 임야도의 축척 중 공통되는 것은 1/3000과 1/6000이다. 따라서 옳은 것은 5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적공 부와 등록사항의 연결이 옳은 것은?
정답 2번
경계점좌표등록부에는 지번, 토지의 고유번호, 지적도면의 번호 등이 등록되므로 2가 옳다. 토지대장(경계는 아님), 공유지연명부(지목 아님), 대지권등록부(좌표 아님), 지적도(부호·부호도는 경계점좌표등록부 사항)의 연결은 잘못되었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적공 부의 복구에 관한 관계 자료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측량 결과도 ㄴ. 법원의 확정판결서 정본 또는 사본 ㄷ. 토지(건물)등기사항증명서 등 등기사실을 증명 하는 서류 ㄹ. 지적소관청이 작성하거나 발행한 지적공부의 등록내용을 증명하는 서류
정답 5번
지적공부 복구(없어진 지적공부를 되살림)에 쓰는 관계 자료는 측량 결과도(ㄱ), 법원의 확정판결서 정본·사본(ㄴ), 토지·건물 등기사항증명서 등 등기사실 증명서류(ㄷ), 지적소관청이 작성·발행한 등록내용 증명서류(ㄹ)다. ㄱ~ㄹ 모두 해당하므로 정답은 5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축척변 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청산금의 납부·지급이 완료되면 지적소관청은 지체 없이 축척변경 확정공고를 하고, 그 공고에 토지의 소재·지역명, 지번별 조서, 청산금 조서, 지적도의 축척을 포함하므로 5가 옳다. 위원회 심의·승인 예외, 공고기간(20일), 청산 합의(전원), 청산금 징수절차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다음 중 등기원인에 약정이 있더라도 등기기록에 기록 할 수 없는 사항은?
정답 2번
등기원인에 약정이 있으면 기록할 수 있는 사항(임의적 기록사항)이 있다. 지상권 존속기간, 전세권 위약금, 임차권 차임지급시기, 저당권부 채권의 이자지급장소는 약정이 있으면 기록할 수 있지만, 지역권의 지료는 약정이 있어도 등기기록에 기록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2이다.
등기권리자와 등기의무자가 공동으로 등기신청을 해야 하는 것은?(단, 판결 등 집행권원에 의한 등기신청은 제외함)
정답 5번
변제로 피담보채권이 소멸한 근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등기는 등기권리자(소유자)와 등기의무자(근저당권자)가 공동으로 신청한다. 따라서 5가 공동신청이다. 소유권보존등기 말소, 포괄승계 등기, 등기명의인표시 경정, 수용으로 인한 소유권이전은 단독신청이다.
등기소에 제공해야 하는 부동산등기의 신청정보와 첨부정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등기절차의 인수를 명하는 집행력 있는 판결로 승소한 등기의무자가 단독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도 등기필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한 1이 틀려 정답이다. 대리인 표시, 등기의무자 주소 증명, 제3자 승낙, 외국어 번역문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등기신청의 각하사유로서 ‘사건이 등기할 것이 아닌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ㄱ. 구분건물의 전유부분과 대지사용권의 분리처 분 금지에 위반한 등기를 신청한 경우 ㄴ. 농지를 전세권설정의 목적으로 하는 등기를 신청한 경우 ㄷ. 공동상속인 중 일부가 자신의 상속지분만에 대한 상속등기를 신청한 경우 ㄹ. 소유권 외의 권리가 등기되어 있는 일반건물 에 대해 멸실등기를 신청한 경우
정답 4번
'사건이 등기할 것이 아닌 경우'(처음부터 등기로 받아들일 수 없어 각하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것은 전유부분과 대지사용권 분리처분 금지 위반(ㄱ), 농지를 전세권 목적으로 하는 등기(ㄴ), 공동상속인 일부의 상속지분만의 상속등기(ㄷ)다. 소유권 외 권리가 있는 일반건물의 멸실등기(ㄹ)는 적법하게 할 수 있어 각하 사유가 아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 ㄷ으로 정답은 4이다.
진정명의회복을 위한 소유권이전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등 기를 신청하는 경우, 그 신청정보에 등기원인 일자는 기재하지 않는다. ㄴ. 토지거래허가의 대상이 되는 토지에 관하여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등 기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토지거래허가증을 첨 부해야 한다. ㄷ. 진정명의회복을 위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 에서 승소확정판결을 받은 자는 그 판결을 등 기원인으로 하여 현재 등기명의인의 소유권이 전등기에 대하여 말소등기를 신청할 수는 없다.
정답 3번
진정명의회복(잘못된 등기명의를 진짜 권리자에게 되돌리는 것)을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는 거래가 아니라 명의 회복이다. 신청정보에 등기원인일자를 적지 않고(ㄱ), 승소확정판결을 받아도 현재 명의인의 등기에 대한 말소등기는 신청할 수 없다(ㄷ). 토지거래허가증은 거래가 아니라 첨부할 필요가 없어(ㄴ) 옳지 않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ㄷ으로 정답은 3이다.
부동산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권리의 변경등기로 이해관계 있는 제3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경우, 그 제3자의 승낙 등을 증명하는 정보가 없으면 부기등기로 할 수 없다. 따라서 5가 옳다. 유증 직접 신청, 유류분 침해 등기 수리, 상속재산분할심판, 협의분할 등기원인일자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환매특약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2번
환매특약등기의 환매권리자는 매도인이어야 하며, 제3자를 환매권리자로 하는 환매등기는 할 수 없다. 따라서 할 수 있다고 한 2가 틀려 정답이다. 동시신청, 처분금지적 효력 부정, 일부 지분 환매 신청 불가, 환매기간 기록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임차권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임차권설정등기가 마쳐진 후 임대차 기간 중 임대인의 동의를 얻어 임차물을 전대하는 경 우, 그 전대등기는 부기등기의 방법으로 한다. ㄴ.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주택임차권등기가 마 쳐진 경우, 그 등기에 기초한 임차권이전등기 를 할 수 있다. ㄷ. 미등기 주택에 대하여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등 기촉탁이 있는 경우, 등기관은 직권으로 소유권 보존등기를 한 후 주택임차권등기를 해야 한다.
정답 3번
임차물 전대 시 임대인 동의가 있으면 전대등기는 부기등기로 하고(ㄱ), 미등기 주택에 임차권등기명령 촉탁이 있으면 등기관이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뒤 임차권등기를 한다(ㄷ).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에 기초한 임차권이전등기는 할 수 없으므로(ㄴ) 옳지 않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ㄷ으로 정답은 3이다.
부동산 공동저당의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공동저당의 설정등기를 신청하는 경우, 각 부 동산에 관한 권리의 표시를 신청정보의 내용 으로 등기소에 제공해야 한다. ㄴ. 등기관이 공동저당의 설정등기를 하는 경우, 각 부동산의 등기기록 중 해당 등기의 끝부분 에 공동담보라는 뜻의 기록을 해야 한다. ㄷ. 등기관이 공동저당의 설정등기를 하는 경우, 공동저당의 목적이 된 부동산이 3개일 때에는 등기관은 공동담보목록을 전자적으로 작성해 야 한다.
정답 3번
공동저당(여러 부동산에 하나의 채권을 담보) 설정등기 시 각 부동산의 권리 표시를 신청정보로 제공하고(ㄱ), 등기관은 각 부동산 등기기록 끝부분에 공동담보라는 뜻을 기록한다(ㄴ). 공동담보목록은 부동산이 5개 이상일 때 작성하므로, 3개일 때 작성한다고 한 ㄷ은 옳지 않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으로 정답은 3이다.
X토지에 관하여 A등기청구권보전을 위한 가등기 이 후, B - C의 순서로 각 등기가 적법하게 마쳐졌다. B 등기가 직권말소의 대상인 것은?(A, B, C등기는 X 를 목적으로 함) A B C
정답 4번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A)에 기해 본등기를 하면, 가등기 후 본등기 전의 중간처분등기(B) 중 본등기와 양립할 수 없는 것은 직권말소된다. 소유권이전 본등기와 양립할 수 없는 저당권설정등기(B)가 직권말소되므로 정답은 4이다. 용익권 본등기 사례(전세권·임차권·지상권)에서 가압류·저당권은 양립해 말소되지 않는다.
등기의 촉탁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관공서가 상속재산에 대해 체납처분 압류등기를 촉탁하는 경우에는 상속인을 갈음하여 상속으로 인한 권리이전등기를 함께 촉탁할 수 있다. 따라서 할 수 없다고 한 1이 틀려 정답이다. 촉탁등기 신청 시 각하, 수탁자 해임 재판, 우편 촉탁, 신청등기 규정 준용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가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 가등기 후 처분금지가처분등기가 되고 본등기가 이루어진 경우, 가등기의 순위보전 효력으로 그 본등기로 가처분채권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따라서 2가 옳다. 물권변동 효력 발생시기, 정지조건부 청구권 가등기, 가등기상 권리 이전등기, 가등기의 추정력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판례·법령과 다르다.
국세기본법령 및 지방세기본법령상 조세채권과 일반 채권의 우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납 세의무자의 신고는 적법한 것으로 가정함)
정답 4번
법정기일 전에 전세권이 설정된 경우, 그 전세권담보채권은 법정기일이 늦은 조세보다 우선한다. 전세권 설정 후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된 소득세는 그 전세권담보채권에 우선하지 못하므로, 우선한다고 한 4가 틀려 정답이다. 법정기일, 전세권 증명, 소액임차보증금 우선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국세기본법령 및 지방세기본법령상 국세 또는 지방 세 징수권의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취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경정하는 경우, 납세고지한 세액의 지방세징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때는 그 납세고지서 납부기한의 다음 날이다. 따라서 5가 옳다. 국세·지방세 소멸시효 기간(5억·5천만원 이상은 10년), 신고분 행사 시기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종합부동산세법령상 주택에 대한 과세에 관한 설명 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3주택을 보유한 거주자가 그 후 2주택을 양도했더라도, 그 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 기준으로 3주택 이상 소유자의 세율을 적용한다. 따라서 3이 옳다. 신탁주택 납세의무자, 법인 2주택 세율, 위탁자 물적납세의무, 공동명의 1주택자 과세표준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종합부동산세법령상 토지에 대한 과세에 관한 설명 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별도합산과세대상 토지의 과세표준에 대해 부과된 토지분 재산세액은 토지분 별도합산세액에서 공제하므로 5가 옳다. 종합합산 5억·별도합산 80억 납세의무, 토지 과세대상 구분(분리과세 제외), 종합합산 공제액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지방세법령상 취득세의 취득당시가액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주어진 조건 외에는 고려하지 않음)
정답 2번
상속에 따른 건축물의 무상취득은 시가표준액을 취득당시가액으로 하므로 2가 옳다. 교환 취득, 대물변제(추가 지급액 포함), 개인의 건축 취득(사실상취득가격 불명 시 시가표준액), 개인의 승계취득 중개보수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지방세법령상 취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지방세특례제한법령은 고려하지 않음)
정답 3번
국가 등에의 귀속을 조건으로 그 반대급부로 영리법인이 국가 소유 부동산을 무상으로 양여받는 경우에도 취득세를 부과한다. 따라서 부과하지 아니한다고 한 3이 틀려 정답이다. 외국정부 상호주의 과세, 지목변경 간주취득, 임시흥행장(1년 초과), 주택조합 취득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지방세법령상 부동산 취득에 대한 취득세의 표준세율 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조례에 의한 세율조 정, 지방세관계법령상 특례 및 감면은 고려하지 않음) ㄱ. 상속으로 인한 농지의 취득: 1천분의 23 ㄴ. 법인의 합병으로 인한 농지 외의 토지 취득: 1천 분의 40 ㄷ. 공유물의 분할로 인한 취득: 1천분의 17 ㄹ. 매매로 인한 농지 외의 토지 취득: 1천분의 19
정답 1번
상속으로 인한 농지 취득은 1천분의 23(ㄱ), 법인 합병으로 인한 농지 외 토지 취득은 1천분의 40(ㄴ)으로 옳다. 공유물 분할로 인한 취득은 1천분의 17이 아니라 1천분의 23(ㄷ)이고, 매매로 인한 농지 외 토지 취득은 1천분의 19가 아니라 1천분의 40(ㄹ)이라 틀리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으로 정답은 1이다.
소득세법령상 거주자의 부동산과 관련된 사업소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1번
종합소득금액이 있는 거주자는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신고해야 하고,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이 있는 경우에도 적용되므로 1이 옳다. 공장재단 대여(부동산임대업 해당), 임대업 결손금 공제, 공익사업 지역권 소득(기타소득), 소득 구분 회계처리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지방세법령상 재산세 과세기준일 현재 납세의무자로 틀린 것은?
정답 1번
사실상의 종중재산이 공부상 개인 명의로 등재되어 있고 종중소유임을 신고하지 않았으면, 공부상 소유자가 재산세 납세의무자가 된다. 따라서 종중을 납세의무자로 본 1이 틀려 정답이다. 주된 상속자, 체비지 사업시행자, 파산재단 공부상 소유자, 연부 매수계약자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지방세법령상 재산세의 물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재산세의 납부세액이 1 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세의무자의 신 청을 받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에 있는 부동산에 대하여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물납을 허가할 수 있다. 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법령에 따라 불허가 통지를 받은 납세의무자가 그 통지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시ㆍ군ㆍ구의 관할구역 에 있는 부동산으로서 관리ㆍ처분이 가능한 다른 부동산으로 변경 신청하는 경우에는 변 경하여 허가할 수 있다. ㄷ. 물납을 허가하는 부동산의 가액은 물납 허가 일 현재의 시가로 한다.
정답 3번
재산세 납부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면 관할구역 부동산으로 물납을 허가할 수 있고(ㄱ), 불허가 통지를 받은 자가 10일 이내에 다른 부동산으로 변경 신청하면 변경 허가할 수 있다(ㄴ). 물납 부동산의 가액은 물납 허가일이 아니라 과세기준일 현재의 시가로 하므로(ㄷ) 옳지 않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으로 정답은 3이다.
지방세법령상 재산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 외에는 고려하지 않음)
정답 2번
수탁자 명의로 등기·등록된 신탁재산의 수탁자는 과세기준일부터 15일 이내에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하므로 2가 옳다. 주거지역 공장용 건축물 세율(비례세율), 주택 토지·건물 합산 과세표준, 소액 주택세액 납기(7월), 수시 부과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다음 자료를 기초로 할 때 소득세법령상 국내 토지A 에 대한 양도소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甲, 乙, 丙은 모두 거주자임) ○ 甲은 2018.6.20. 토지A를 3억원에 취득하였으 며, 2020.5.15. 토지A에 대한 자본적 지출로 5 천만원을 지출하였다. ○ 乙은 2022.7.1. 직계존속인 甲으로부터 토지A 를 증여받아 2022.7.25.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 다(토지A의 증여 당시 시가는 6억원임). ○ 乙은 2024.10.20. 토지A를 甲 또는 乙과 특수 관계가 없는 丙에게 10억원에 양도하였다. ○ 토지A는 법령상 협의매수 또는 수용된 적이 없으며, 소득세법 제97조의2 양도소득의 필요 경비 계산 특례(이월과세)를 적용하여 계산한 양도소득 결정세액이 이를 적용하지 않고 계산한 양도소득 결정세액보다 크다고 가정한다.
정답 3번
이월과세(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자산을 일정 기간 내 양도 시 증여자의 취득가액 등으로 계산하는 특례)를 적용하는 경우, 수증자 乙이 납부했거나 납부할 증여세 상당액은 양도차익을 한도로 필요경비에 산입하므로 3이 옳다. 취득가액(증여자 甲의 3억원), 자본적 지출액 공제, 보유기간(증여자 취득일 기산), 연대납세의무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소득세법령상 다음의 국내자산 중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비과세와 감면은 고려하지 않음) ㄱ. 토지 및 건물과 함께 양도하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이축 권(해당 이축권 가액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 법에 따라 별도로 평가하여 신고하지 않음) ㄴ. 조합원입주권 ㄷ. 지역권 ㄹ.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한 자가 계약금만 지급 한 상태에서 양도하는 권리
정답 3번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은 토지·건물과 함께 양도하는 이축권으로 별도 평가·신고하지 않은 것(ㄱ), 조합원입주권(ㄴ),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만 지급한 상태에서 양도하는 권리(ㄹ)다. 지역권(ㄷ)은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 ㄹ로 정답은 3이다.
소득세법령상 거주자의 국내자산 양도에 대한 양도 소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4번
토지의 양도로 발생한 양도차손은 동일 과세기간에 같은 세율 그룹인 전세권 양도소득금액에서 공제(통산)할 수 있으므로 4가 옳다. 부담부증여 신고기한(3개월), 거래가액 허위기재 시 비과세 배제 계산, 사업상 형편 비과세(거주요건), 상속주택·일반주택 1세대 1주택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법령과 다르다.
소득세법령상 거주자가 2024년에 양도한 국외자산의 양도소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거주자는 해당 국외자산 양도일까지 계속 5년 이상 국내에 주소 를 두고 있으며, 국외 외화차입에 의한 취득은 없음)
정답 2번
국외 부동산 양도차손은 국내 부동산 양도소득금액과 통산할 수 없다. 따라서 통산할 수 있다고 한 2가 틀려 정답이다. 국외자산 기본공제·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국외 부동산임차권 과세, 국외자산 양도가액(실지거래가액), 국외 유일 주택 1세대 1주택 비과세 배제에 관한 나머지 보기는 옳다.
다음 자료를 기초로 할 때 소득세법령상 거주자 甲 이 확정신고시 신고할 건물과 토지B의 양도소득과세 표준을 각각 계산하면?(단, 아래 자산 외의 양도자산 은 없고, 양도소득과세표준 예정신고는 모두 하지 않 았으며, 감면소득금액은 없다고 가정함) 건물 구분 토지A 토지B (주택아님) 양도차익 15,000,000원 (20,000,000원) 25,000,000원 (차손) 양도일자 2024.3.10. 2024.5.20. 2024.6.25. 보유기간 1년 8개월 4년 3개월 3년 5개월 * 위 자산은 모두 국내에 있으며 등기됨 * 토지A, 토지B는 비사업용 토지 아님 * 장기보유 특별공제율은 6%로 가정함 건물 토지B
정답 4번
건물은 양도차익 15,000,000원에서 양도소득기본공제 250만원을 빼 12,500,000원이 과세표준이다(보유 1년 8개월이라 장기보유 특별공제 없음). 토지B는 같은 세율 그룹인 토지A의 양도차손 2,000만원을 통산하므로 25,000,000 − 1,500,000(장기보유 6%) − 20,000,000 = 3,500,000원이 과세표준이다. 따라서 정답은 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