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60문항입니다. 자료를 읽고 푸는 문항이 13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6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한국어의 형태적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4번
한국어에서는 조사와 어미가 앞말의 음운론적·형태론적 조건에 따라 여러 이형태로 교체되어 나타난다.
한국어의 특징이 아닌 것은?
정답 4번
한국어는 교착어·핵 후행 언어이면서 주제 중심적 성격이 강하고 감각어와 상징어도 풍부하다.
한국어의 통사적 특징에 관한 일반적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4번
한국어는 성분 생략과 일부 어순 교체가 가능하고 보조 용언은 뒤에 놓이며 주체 높임은 조사와 어미로 실현된다.
한국어 어순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부사가 체언 앞에 올 수 있다.
ㄴ. 수식어는 피수식어의 앞에 놓인다.
ㄷ. 모든 격조사는 보조사 뒤에 위치한다.
ㄹ. ‘명사 - 수관형사 - 단위성 의존 명사’의 어순이 가능하다.
정답 3번
부사의 체언 수식, 수식어의 선행, ‘명사-수관형사-단위성 의존 명사’ 배열은 가능하지만 모든 격조사가 보조사 뒤에 오는 것은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음운 동화의 방향 및 정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맏이는 뒤 음운의 영향으로 앞 자음이 변하면서 두 음이 완전히 같아지지는 않는 역행·부분 동화의 사례이다.
표준어의 단모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표준어 단모음 체계에서 ‘ㅔ’와 ‘ㅐ’는 혀의 높이 차이로 대립한다.
표준 발음을 기준으로 할 때, ‘ㄴ’ 첨가 현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은?
정답 2번
‘악영향’은 ‘ㄴ’ 첨가 없이 [아경향]으로 발음되며 나머지 제시 낱말에서는 ‘ㄴ’ 첨가가 나타난다.
표준 발음을 기준으로 할 때, 음운론적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덮밥’에는 ‘대치’만 적용되었다.
ㄴ. ‘물약’에는 ‘첨가’와 ‘대치’가 적용되었다.
ㄷ. ‘닭띠’에는 ‘탈락’과 ‘대치’가 적용되었다.
ㄹ. ‘국화’에는 ‘탈락’과 ‘축약’이 적용되었다.
정답 1번
‘덮밥’에는 대치가, ‘물약’에는 첨가와 대치가 적용되므로 ㄱ과 ㄴ이 옳고 정답은 1번이다.
현대 한국어의 자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ㄴ’과 ‘ㅅ’은 조음 방법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치조 위치에서 만들어지는 자음이다.
다음 중 자음에서 조음 위치의 종류가 가장 많은 단어는?
정답 3번
‘정면’은 경구개·연구개·양순·치조의 네 조음 위치가 나타나 제시된 단어 가운데 종류가 가장 많다.
현대 한국어의 음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4번
현대 한국어의 종성에서는 자음 대립이 중화되어 ‘ㄱ·ㄴ·ㄷ·ㄹ·ㅁ·ㅂ·ㅇ’의 일곱 소리만 실현된다.
한국어의 마찰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한국어 마찰음은 ‘ㅅ·ㅆ·ㅎ’이며 ‘ㅎ’은 초성에서 마찰음으로 실현되고 경구개음은 마찰음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의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받침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 대표음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정답 1번
받침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실질 형태소가 이어져 대표음으로 바꾼 뒤 연음하는 사례는 ‘웃옷’이다.
시간 표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4번
시간 표현의 기준 시점은 보통 발화시이지만 문맥에 따라 다른 시점으로 옮겨질 수 있다.
주동문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정답 4번
‘이름을 날리다’의 ‘날리다’는 관용적 의미로 쓰여 대응하는 주동문으로 바꿀 수 없다.
밑줄 친 보조 용언 중 품사가 다른 것은?
정답 1번
‘예쁘기는 하다’의 ‘하다’는 보조 형용사로 쓰여 나머지 보조 동사들과 품사가 다르다.
밑줄 친 부분이 나타내는 시제와 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ㄱ. 나도 같이 가고자 한다.
ㄴ. 어제 먹던 빵이 어디에 있지?
ㄷ. 철수는 아직도 의자에 앉아 있다.
ㄹ. 동생이 울면서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조른다.
정답 1번
‘-고자 한다’는 현재의 의도를 나타내므로 완료된 일을 표시한다는 설명이 잘못되었고, 나머지는 미완료·결과 지속·동시 진행을 나타낸다.
높임 표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2번
상대 높임은 화자와 청자의 관계·상황·화자의 의도에 따라 등급이 달라질 수 있다.
감탄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3번
감탄사는 활용하지 않고 자립성이 강하며 뒤의 말을 수식하지 않는 독립적인 품사이다.
밑줄 친 단어가 서로 같은 품사로 쓰인 예가 아닌 것은?
정답 1번
‘가만’은 감탄사이고 ‘가만히’는 부사이므로 품사가 다르며, 나머지 짝은 문맥에서 모두 부사로 쓰인다.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의 예가 아닌 것은?
정답 4번
‘-거나’는 두 행동을 선택 관계로 대등하게 연결하므로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의 예가 아니다.
연결 어미의 문법적 제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느라고’는 이유를 나타내면서 선행절과 후행절의 주어가 동일해야 한다는 문법적 제약을 가진다.
조사의 생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조사의 생략 가능성은 조사 종류와 정보 구조에 따라 달라지며 주어가 초점을 받으면 주격 조사의 생략이 어려워진다.
다음 이어진 문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ㄱ. 비가 와서 길이 미끄럽다.
ㄴ. 피자를 먹거나 햄버거를 먹자.
ㄷ. 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샤워를 한다.
ㄹ. 수지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갔다.
정답 2번
선택을 나타내는 ‘-거나’ 연결문은 앞뒤 절의 순서를 바꾸어도 명제적 의미가 유지되므로 2번 설명이 옳지 않다.
종결 어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네’는 현재의 지각에 의해 새로 알게 된 사실에 사용할 수 있다.
ㄴ. ‘-구나’는 새로 알게 된 사실에 사용하는데 1인칭 주어와 함께 쓸 수 없다.
ㄷ. ‘-(으)ㄹ래’는 평서문에서는 1인칭 주어와만 어울리고 의문문에서는 2인칭주어와만 어울린다.
ㄹ. ‘-지’는 해라체 등급을 표현하면서 억양에 따라 평서문, 의문문, 명령문에서 사용되는 어미이다.
정답 2번
‘-네’와 ‘-(으)ㄹ래’에 관한 ㄱ과 ㄷ이 옳고 ㄴ과 ㄹ은 옳지 않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다음과 같은 단어 형성법으로 묶인 것은?
집게, 높이, 치밀다, 뒤틀다
정답 1번
집게·높이·치밀다·뒤틀다는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이며 기쁨·덧나다도 같은 방식으로 형성된 파생어이다.
밑줄 친 부분에 파생 접미사가 사용된 것은?
정답 3번
‘바람’의 ‘-ㅁ’은 ‘바라-’에 붙어 새로운 명사를 만드는 파생 접미사이고 나머지는 명사형 전성어미이다.
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필수 성분이 아닌 것은?
정답 1번
‘동생과’는 없어도 문장이 성립하는 수의적 부사어이므로 필수 성분이 아니며 정답은 1번이다.
안은문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간접 인용절에는 감탄형 종결 어미가 그대로 나타나지 않으며 서술절·관형사절·명사절은 각각 다른 안김 방식을 보인다.
의미 관계가 다른 것은?
정답 2번
‘꽃-장미’만 상위어와 하위어의 관계이고 나머지는 전체와 부분의 의미 관계이다.
동의 경쟁의 결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동의 경쟁에서는 한 말이 사라질 수도 있고 두 말이 의미 영역을 나누어 공존하거나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다.
혼종어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떡케이크’는 고유어 ‘떡’과 외래어 ‘케이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혼종어이다.
상보 반의어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상보 반의어는 중간항 없이 양쪽이 서로를 배제하므로 긍정과 상대편 부정 사이의 함의가 양방향으로 성립한다.
고유어가 포함되지 않은 것은?
정답 3번
‘사진첩’은 한자어 요소끼리 이루어진 말이고 ‘책값·시누이·외할머니’에는 고유어가 들어 있다.
외래어로만 묶인 것은?
ㄱ. 우동
ㄴ. 로망
ㄷ. 메뉴판
ㄹ. 호프집
ㅁ. 아지트
정답 2번
우동·로망·아지트만 외래어이고 메뉴판·호프집은 혼종어이므로 ㄱ, ㄴ, ㅁ을 고른 정답은 2번이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한자어가 아닌 것은?
정답 1번
‘식구·감기·전답’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한자어이지만 ‘부모’는 중국에서도 쓰이던 한자어이다.
의미 해석의 정도성이 불투명한 것은?
정답 3번
‘시치미를 떼다’는 구성 낱말의 뜻만으로 전체의 관용적 의미를 추론하기 어려워 의미 해석의 불투명성이 크다.
의미 가치 변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장인은 긍정적 가치가 강화된 말이며 영감·계집·마누라는 과거보다 의미 가치가 낮아진 사례이다.
전문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전문어가 일상어로 확장되기도 하지만 수산화나트륨은 소금이 아니라 가성소다이므로 서로 대응하지 않는다.
한자 성어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십시일반은 여러 사람이 힘을 조금씩 보태 돕는다는 뜻이므로 팽팽한 승부를 나타내는 표현으로는 옳지 않다.
밑줄 친 부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뜻 사이의 연관성이 있으면 다의어이고 우연히 소리만 같고 의미가 이어지지 않으면 동음이의어이다.
환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 3번
환유는 인접 관계를 이용하지만 ‘우리 반의 햇살’은 아이와 햇살의 유사성을 이용한 은유이다.
의미성분 분석에서 진단적 성분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진단적 성분은 두 단어의 의미를 구별하는 성분이며 암탉과 수탉은 [±남성]으로 구별된다.
중의성의 유형이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정답 1번
중의성은 한 낱말이 두 뜻을 가지는 어휘적 중의성과 수식·접속 범위에 따라 갈리는 구조적 중의성으로 나뉘며 1번만 어휘적 중의성이다.
리치(G. Leech)의 의미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리치의 주제적 의미는 메시지의 배열과 강조 방식에서 생기며 청자의 감정적 반응을 뜻하지 않는다.
제시된 문장의 전제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2번
사실동사와 상태변화 표현은 전제를 유발하지만 ‘믿다’는 믿는 내용이 실제 사실이라는 전제를 요구하지 않는다.
대화의 격률을 위배한 예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주말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집에서 쉬겠다고 답한 것은 화제와 직접 이어지므로 관련성의 격률 위배가 아니다.
약속화행의 적정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명제내용조건 - 화자가 수행해야 할 미래의 행동이어야 한다.
ㄴ. 예비조건 - 화자는 그 행동을 수행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ㄷ. 성실조건 - 화자는 청자가 그 일을 함께 하기를 원하여야 한다.
ㄹ. 본질조건 - 화자의 상태가 비의무에서 의무로 바뀐다.
정답 3번
약속화행에서는 화자의 미래 행동, 수행 능력, 의무 발생이 요구되므로 ㄱ, ㄴ, ㄹ이 옳고 정답은 3번이다.
다음 발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ㄱ. 죄송한데요, 볼펜 좀 빌려 주실 수 있을까요?
ㄴ.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교실에서 떠들면 되겠니?
정답 4번
ㄱ과 ㄴ 모두 의문문 형식을 이용해 요청이나 지시를 간접적으로 전달하며 체면 부담을 낮추므로 4번 설명이 옳지 않다.
직시 표현으로 사용되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우리·내·그쪽’은 인칭 직시이고 ‘한 시간 후’는 시간 직시지만 앞말을 받는 ‘그것’은 직시 표현이 아니다.
질의 격률 위배를 피하기 위한 울타리 표현인 것은?
정답 1번
질의 격률의 울타리 표현은 말하는 내용의 진실성이나 근거에 대한 확신을 낮추어 제시하는 표현이다.
훈민정음 제자 원리 중 가획(加劃)이 적용된 것은?
정답 3번
훈민정음의 ‘ㄷ’은 혓소리 기본자 ‘ㄴ’에 획을 더하여 만든 가획자이다.
다음 문장에서 자립형태소끼리 묶인 것은?
정답 2번
불휘와 곶은 명사이고 아니는 부사여서 모두 자립형태소이지만 기픈·뮐ᄊᆡ·됴코는 어간과 어미로 이루어진 활용형이다.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문헌은?
사신으로 왔던 중국 송나라의 손목이 지은 것으로 고려 시대의 풍습, 제도, 언어따위를 소개한 책이다. 당시의 고려어 356개 단어를 한자로 적어 놓았다.
정답 1번
송나라 사신 손목이 고려의 풍속·제도·언어와 고려어 356개를 한자로 기록한 문헌은 『계림유사』이다.
표기가 옳은 것끼리 묶인 것은?
정답 4번
‘꼬락서니·끄트머리·모가치·이파리’는 모두 바른 표기이며 나머지 묶음에는 잘못 적은 낱말이 있다.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경과 시간을 나타내는 ‘지’는 의존 명사이므로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와 같이 띄어 써야 한다.
( )에 들어갈 말이 순서대로 옳게 나열된 것은?
○ 외상값이 잘 ( ). ○ ( )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 영월을 ( ) 왔다. ○ ( ) 이틀 걸릴 일이다.
정답 3번
걷히다·걷잡다·거치다·겉잡다의 의미를 문맥에 맞게 구별하면 순서가 ‘걷힌다, 걷잡을, 거쳐, 겉잡아서’이다.
표준 발음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짧다’는 겹받침 ‘ㄼ’에서 ‘ㄹ’이 발음되고 뒤의 ‘ㄷ’이 된소리가 되어 표준 발음은 [짤따]이다.
복수 표준어가 아닌 것은?
정답 1번
‘택견-태껸’, ‘짜장면-자장면’, ‘품새-품세’는 복수 표준어이지만 ‘광주리-광우리’는 아니다.
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fighting(화이팅)
ㄴ. thank you(땡큐)
ㄷ. accessory(액세서리)
ㄹ. symposium(심포지엄)
ㅁ. carol(캐롤)
ㅂ. color(칼라)
정답 2번
ㄷ ‘액세서리’와 ㄹ ‘심포지엄’만 외래어 표기법에 맞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