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40문항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묻는 문항이 27문항입니다. 보기에서 고르는 조합형이 4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4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관습법은 제정법을 보충하는 효력만 있을 뿐 제정법에 어긋나면 제정법이 우선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신의성실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계약 성립의 기초가 되지 않은 사정이 바뀐 경우에는 사정변경 원칙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의사무능력자 甲은 乙은행으로부터 5천만 원을 차용하는 대출거래약정을 체결하면서 그 담보로 자신의 X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乙명의로 그 설정등기를 마쳐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과 乙이 체결한 대출거래약정 및 근저당권설정계약은 무효이다. ㄴ. 甲은 그 선의·악의를 묻지 않고 乙에 대하여 현존이익을 반환할 책임이 있다. ㄷ. 만약 甲이 乙로부터 대출받은 금원을 곧바로 丙에게 다시 대여하였다면, 乙은 甲에게 丙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채권의 양도를 구할 수 있다.
정답 5번
乙은행 ──대출 5천만원──▶ 甲(의사무능력자) ──재대여 5천만원──▶ 丙
▲ │
└──丙에 대한 채권 양도청구────┘
의사무능력자의 대출계약과 근저당권설정계약은 무효이고 받은 이익은 현존하는 한도에서 반환하는 등 세 진술이 모두 맞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제한능력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1번
미성년자가 허락받은 특정 영업의 범위에서는 법정대리인의 대리권도 함께 사라지므로, 정답은 1번이다.
비법인사단 A의 유일한 대표자 甲은 乙에게 대표자로서의 모든 권한을 포괄적으로 위임하고 자신은 이사의 직무를 집행하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의 행위는 이사의 직무상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위반한 행위이다. ㄴ. 乙이 A의 사실상 대표자로서 丙과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계약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A에게 미친다. ㄷ. 乙이 A의 사실상 대표자로서 사무를 집행하면서 그 직무에 관한 불법행위로 丁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A는 丁에 대하여 법인의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
정답 3번
①포괄위임 ②소비대차
甲(대표자) ───▶ 乙(사실상대표) ───▶ 丙(대여자)
│ ▲
└───────③A에게는 효력이 없다───────┘
대표자가 자기 권한을 통째로 넘긴 것은 선관주의의무 위반이고 사실상 대표자의 직무상 불법행위에는 법인이 책임지므로, 정답은 3번이다.
사단법인 A의 대표이사 甲이 A를 대표하여 乙과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①정관제한 ②소비대차
A(사단법인) ───▶ 甲(대표이사) ───▶ 乙(상대방)
│ ▲
└──────③등기 없으면 대항못한다───────┘
대표권 제한을 등기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그 사실을 알았더라도 법인은 그 제한으로 대항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민법상 사단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사원총회의 결의로 정관을 그 본래 의미와 다르게 해석해도 이는 구성원을 구속하지 못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권리의 객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분할 절차 없이 이루어진 분필등기는 무효여서 그에 기초한 등기부취득시효는 인정될 수 없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추인은 물론 법정추인으로도 유효하게 될 수 없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상대방이 표의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는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어도 취소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사기·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①수권 ②기망
乙(계약상대방) ───▶ 丙(대리인) ───▶ 甲(피기망자)
│ ▲
└───────③제3자의 사기가아니다────────┘
매도인을 속여 부동산을 산 사람에게서 다시 사들인 제3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선의로 추정되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은 乙의 임의대리인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①수권 ②매매체결
乙(본인) ────▶ 甲(미성년대리인) ────▶ 상대방
│ ▲
└────────③제한능력으로취소못한다─────────┘
대리인이 미성년자라는 사정만으로는 본인이 그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복대리인의 대리행위에 대해서도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乙은 대리권 없이 甲을 위하여 甲소유의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①추인 ②X토지매도
甲(본인) ────▶ 乙(무권대리인) ────▶ 丙(매수인)
│ ▲
└────────③추인 뒤엔 乙에게못묻는다─────────┘
본인이 추인하면 계약이 확정적으로 유효해져 상대방은 무권대리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있는 자신의 X토지에 대해 허가를 받을 것을 전제로 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아직 허가는 받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①허가전매매 ②협력요구
甲(매도인) ────▶ 乙(매수인) ────▶ 허가관청
│ ▲
└────────③협력 안 해도해제불가─────────┘
토지거래허가 신청에 협력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는 상대방이 계약을 해제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매매계약이 해제된 뒤에도 매수인은 별개로 착오를 이유로 그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3번
불법조건이 붙으면 그 조건만이 아니라 법률행위 전체가 무효가 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소멸시효의 기산점이 잘못 연결된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기한을 정하지 않은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은 성립한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소멸시효의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①채권양도 ②이행청구소
甲(양도인) ────▶ 乙(양수인) ────▶ 丙(채무자)
│ ▲
└───────③대항요건 전이라도 시효중단────────┘
응소로 인한 시효중단의 효력은 소가 제기된 때가 아니라 채권자가 응소해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한 때에 생기므로, 정답은 1번이다.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를 이유로 대항할 수 없는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①가장소비대차 ②계약인수
甲(가장채권자) ───▶ 乙(계약인수인) ───▶ 丙(가장채무자)
│ ▲
└─────────③乙도 보호받는제3자──────────┘
가장소비대차의 계약상 지위를 그대로 넘겨받은 자는 새로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가 아니므로, 정답은 1번이다.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부속건물로 등기된 창고는 분할등기를 거치지 않으면 원채인 주택과 따로 떼어 경매로 팔 수 없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甲이 乙소유 X토지에 권원없이 Y건물을 신축하여 소유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①철거청구 ②Y건물매도
乙(토지소유자) ───▶ 甲(무단건축주) ───▶ 丙(미등기매수인)
│ ▲
└─────────③丙에게도철거를청구한다─────────┘
미등기건물을 매수해 넘겨받은 사람을 상대로도 토지 소유자는 건물철거를 청구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등기에 의하여 추정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등기부 표제부에 적힌 면적은 단순한 사실 기재라 권리추정력이 미치지 않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이 乙소유 X도자기에 관해 무단으로 丙에게 질권을 설정해 주었고, 丙은 질권의 선의취득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乙(진정 소유자)
│ X도자기
▼
甲(무단 점유·처분) ──질권 설정(무단)──▶ 丙(질권자·선의취득 주장)
│
▼
인도 시 악의 → 선의취득 부정
선의취득의 선의·무과실 여부는 계약 당시가 아니라 실제로 점유를 넘겨받는 때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타주점유자도 물건을 보존하려고 지출한 비용은 반환할 때 회복자에게 청구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상린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경계에 놓인 담은 공유라도 두 땅의 경계를 표시하는 공용물이라 공유자가 분할을 청구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시효취득의 대상이 아닌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저당권은 목적물을 점유하지 않는 담보물권이라 시효취득의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부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임차인의 승낙만 받은 제3자라도 권원에 의해 심은 수목은 땅에 부합하지 않는데도 양수인이 벌채할 수 없다고 본 것이 틀렸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물권의 소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甲(수리인·유치권자) ──점유·유치──▶ 시계(乙 소유)
│
│ '유치권 포기' 의사표시
▼
포기 의사표시 + 점유 반환 → 유치권 소멸
유치권을 포기하는 의사표시만으로 곧바로 유치권이 사라지고 점유를 돌려줄 필요는 없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그 소유 X토지에 대한 배타적 사용·수익권을 포기하고 타인(사인, 국가 등 일반 공중)의 통행을 위한 용도로 제공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 일반 공중을 위한 포기 : 매수인도 제한
사용·수익권포기──┤
└─▶ 특정 건물주만을 위한 포기 : 제한 없음
누구를 위해 내어준 땅인지에 따라 뒤에 산 사람의 처지가 갈린다
건물 소유자만을 위해 사용·수익권을 포기한 경우라면 그 뒤에 땅을 산 사람의 권리 행사까지 당연히 제한되지는 않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X토지를 3분의 1씩 공유하는 甲, 乙, 丙의 법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①지분포기 ②이전등기
甲(공유자) ───▶ 乙·丙(다른공유자) ───▶ 지분이전
│ ▲
└───────③등기해야지분이넘어간다───────┘
공유지분을 포기해도 다른 공유자 앞으로 이전등기를 마쳐야 비로소 그 지분을 넘겨받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X토지를 3분의 1씩 공유하는 甲, 乙, 丙의 공유물분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 甲 1/3
X토지 ──┼── 乙 1/3 → 분할협의 성립
└── 丙 1/3
│
▼
丙 등기 비협조 → 이행청구 可 / 공유물분할의 소 不可
공유자들 사이에 분할 협의가 이미 이루어졌다면 그 이행을 구할 수 있을 뿐 공유물분할 소송은 낼 수 없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지상권이 기간 만료로 사라져도 그동안 심은 수목의 소유권은 특약이 없는 한 지상권자에게 그대로 남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토지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전세권의 존속기간이 만료하면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은 전세권설정등기의 말소 없이도 당연히 소멸한다. ㄴ. 전세금의 지급은 전세권의 성립요소가 되는 것이므로 기존의 채권으로 전세금 지급을 대신할 수 없다. ㄷ. 전세권 존속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마친 전세권설정등기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효한 것으로 추정된다. ㄹ. 당사자가 채권담보의 목적으로 전세권을 설정하였으나 설정과 동시에 목적물을 인도하지 않았다면, 장차 전세권자가 목적물을 사용·수익하기로 하였더라도 그 전세권은 무효이다.
정답 2번
전세권은 존속기간이 끝나면 등기를 지우지 않아도 용익물권 성질이 당연히 사라지고 기간 시작 전에 마친 등기도 유효로 추정되므로, 정답은 2번이다.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점유를 잃은 뒤 점유회수의 소로 되찾을 수 있다는 사정만으로는 유치권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유치권이 유효하게 성립할 수 있는 경우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주택을 고친 수급인의 공사대금채권은 그 주택 자체에서 생긴 것이라 유치권이 유효하게 성립하므로, 정답은 1번이다.
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질물이 아닌 다른 재산이 먼저 경매되더라도 질권자는 그 매각대금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주물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없는 물건은 종물이 아니어서 경매 목적물로 평가되었어도 매수인이 당연히 그 소유권을 얻지는 않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특별한 사정은 없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X토지에 저당권을 설정한 甲이 저당권자 乙의 동의를 얻어 Y건물을 신축하였으나 저당권 실행 경매에서 丙이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ㄴ. 甲소유의 X토지와 그 지상건물에 공동저당권이 설정된 후 지상건물을 철거하고 Y건물을 신축하였고 저당권의 실행으로 X토지의 소유자가 달라진 경우 ㄷ. X토지를 소유하는 甲이 乙과 함께 그 지상에 Y건물을 신축·공유하던 중 X토지에 저당권을 설정하였고 저당권 실행 경매에서 丙이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정답 2번
甲(X토지 소유) + 乙 ──Y건물 공유·신축──▶ Y건물
│
│ X토지 저당권 설정 → 실행 경매
▼
丙(X토지 취득) ──토지·건물 소유자 분리──▶ Y건물 위한 법정지상권 성립
저당권자의 동의를 얻어 지은 경우나 공동저당 후 새로 지은 경우는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고 다른 한 경우만 성립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乙에 대한 3억 원의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乙소유 X토지와 丙소유 Y토지에 대하여 각각 1번 공동저당권을 취득하였고, 丁은 X에 대하여 피담보채권액 2억 원의 2번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그 후, 甲이 Y에 대한 경매를 신청하여 매각대금 2억 원을 배당받은 후 X에 대한 경매를 신청하여 X가 3억 원에 매각된 경우, 丁이 X의 매각대금에서 배당받을 수 있는 금액은? (경매비용·이자 등은 고려하지 않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甲(채권자, 채권 3억)먼저 경매된 Y가 2억에 매각되어 1번 甲이 2억을 전액 배당받으면, 담보를 내준 물상보증인 丙은 변제자대위로 채무자 乙 소유 X토지의 甲 1번 저당권을 넘겨받고 이 대위분은 같은 부동산의 후순위자 丁보다 항상 우선한다. 이어 X가 3억에 매각되면 甲이 잔여채권 1억을 1번으로 받고 丙이 대위한 1번 저당권으로 2억을 가져가 3억이 모두 소진된다.
├─ X토지(채무자 乙 소유) ──▶ 1번 저당 甲 / 2번 저당 丁(2억)
└─ Y토지(물상보증인 丙 소유) ──▶ 1번 저당 甲
경매 순서: Y토지(2억) 먼저 → X토지(3억) 나중
물상보증인 丙의 변제자대위분 2억이 후순위 丁에 앞서 X의 3억을 甲 1억·丙 2억으로 모두 채우므로, 丁의 배당액은 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