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40문항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묻는 문항이 22문항입니다. 보기에서 고르는 조합형이 12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4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민법상 법인의 정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기본재산 변경은 처분뿐 아니라 새로 편입하는 것까지 포함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주물과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종물은 주물의 일부가 아니라 그와 별개로 존재하는 독립한 물건이어야 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권리능력 없는 사단 A와 그 대표자 甲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①대표권 ②직무상가해
A(비법인사단) ───▶ 甲(대표자) ───▶ 乙(피해자)
│ ▲
└──────③중과실이면배상못받는다───────┘
상대방이 중과실로 직무범위 밖임을 몰랐다면 사단은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민법상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이행기가 없는 확정 지연손해금채무는 이행청구를 받은 때부터 지체책임이 생기므로, 정답은 1번이다.
제척기간과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제척기간이 지났는지는 당사자 주장 없이도 법원이 직권으로 살필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제한능력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특정 영업을 허락받은 미성년자의 그 영업에 관해서는 법정대리인의 대리권이 사라지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乙에 대하여 2023. 10. 17.을 변제기로 하는 대여금채권을 갖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乙을 상대로 2023. 12. 20. 대여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를 제기하였으나 그 소가 취하된 경우, 甲의 재판상 청구는 재판 외의 최고의 효력을 갖는다. ㄴ. 甲이 乙에 대한 대여금채권을 丙에게 양도한 경우, 채권양도의 대항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2023. 12. 20. 丙이 乙을 상대로 양수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를 제기하였다면 양수금채권의 소멸시효가 중단되지 않는다. ㄷ. 甲이 乙을 상대로 2023. 12. 20. 대여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를 제기하여 2024. 4. 20. 판결이 확정된 경우, 甲의 乙에 대한 대여금채권의 소멸시효는 2023. 10. 17.부터 다시 진행된다.
정답 1번
甲(채권자) ──대여금채권(변제기 2023.10.17.)──▶ 乙(채무자)
2023.12.20. 甲이 소 제기 → 취하 ⇒ 재판 외 최고의 효력
소를 냈다가 취하해도 그 청구는 재판 외 최고의 효력으로 남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그 불이익이 법령 개정 등으로 사라졌다면 취소권 행사가 신의칙으로 막힐 수 있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①가장매매 ②전득
乙(가장양수인) ───▶ 丙(악의제3자) ───▶ 丁(선의전득자)
│ ▲
└─────────③丁도 보호받는 제3자─────────┘
악의인 사람에게서 다시 넘겨받은 선의의 사람도 이 조항의 제3자로 보호받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사기ㆍ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대리인이 상대방을 속인 것은 본인이 몰랐어도 상대방의 취소를 막지 못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무권대리 및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무권대리인이 지는 이 책임은 자신의 잘못 유무를 따지지 않는 무과실책임이므로, 정답은 2번이다.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유언은 살아있을 때가 아니라 사람이 죽어야 힘이 생기는 사인행위이므로, 정답은 4번이다.
임의대리인의 권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부동산 매도의 대리권을 수여받은 자는 그 부동산의 매도 후 해당 매매계약을 합의해제할 권한이 있다. ㄴ. 자동차 매도의 대리권을 수여받은 자가 본인의 허락 없이 본인의 자동차를 스스로 시가보다 저렴하게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매매계약은 유동적 무효이다. ㄷ. 통상의 오피스텔 분양에 관해 대리권을 수여받은 자는 본인의 명시적 승낙이 없더라도 부득이한 사유없이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ㄹ. 원인된 계약관계가 종료되더라도 수권행위가 철회되지 않았다면 대리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정답 5번
매도 후 계약을 없던 일로 되돌릴 권한이나 부득이한 사유 없는 복대리인 선임, 원인관계 종료 뒤에도 대리권이 남는다는 것 모두 틀렸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X토지 소유자인 甲이 사망하고, 그 자녀인 乙과 丙이 이를 공동으로 상속하였다. 그런데 丙은 乙의 예전 범죄사실을 사법당국에 알리겠다고 乙을 강박하여 X에 관한 乙의 상속지분을 丙에게 증여한다는 계약을 乙과 체결하였다. 그 직후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불안에서 벗어난 乙은 한 달 뒤 그간의 사정을 전해들은 丁에게 X에 관한 자신의 상속지분을 매도하고 지분이전등기를 마쳐준 후 5년이 지났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①강박 ②X지분매도
丙(강박자) ────▶ 乙(피강박자) ────▶ 丁(매수인)
│ ▲
└─────────③乙은 증여를 취소한다──────────┘
취소권을 쓸 수 있는 기간이 이미 지나 증여계약이 그대로 유효하게 굳었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있는 자신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허가를 받을 것을 전제로 乙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후 계약금을 수령하였으나 아직 토지거래허가는 받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은 乙에게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면서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ㄴ. 甲이 허가신청절차에 협력하지 않는 경우, 乙은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하여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ㄷ. 乙은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을 행사하여 甲에게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ㄹ. 매매계약 후 X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해제되었다면 더 이상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필요 없이 매매계약은 확정적으로 유효로 된다.
정답 2번
①허가전매매 ②허가신청
甲(매도인) ────▶ 乙(매수인) ────▶ 허가관청
│ ▲
└────────③허가 전엔 유동적무효─────────┘
협력의무를 안 지켰다고 계약 자체를 깰 수는 없고 계약금도 아직 돌려받을 수 없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손해배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배상액을 미리 정해 두면 따로 정함이 없는 한 특별손해까지 그 안에 다 들어가므로, 정답은 4번이다.
甲에 대하여 乙 및 丙은 1억 8,000만 원의 연대채무를 부담하고 있으며, 乙과 丙의 부담부분은 각각 1/3과 2/3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원본만을 고려하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乙(부담 1/3=6천만) ┐
┼─연대채무 1억8천만─▶ 甲(채권자)
丙(부담 2/3=1억2천만)┘
丁(乙·丙 부탁받은 연대보증인) ─1억8천만 변제─▶ 甲
⇒ 丁이 주채무자 乙에게 1억8천만 전액 구상
부탁받고 대신 갚은 보증인은 주채무자에게 낸 돈 전부를 되받을 수 있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이행지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전보배상의 손해액은 최고할 때가 아니라 그 청구권이 생긴 때의 시가로 재므로, 정답은 1번이다.
채권자대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피보전채권이 특정채권인 경우에 채무자의 무자력은 그 요건이 아니다. ㄴ. 임차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임차권 보전을 위하여 제3자에 대한 임대인의 임차목적물 인도청구권을 대위행사 할 수 있다. ㄷ. 채권자대위권도 채권자대위권의 피대위권리가 될 수 있다.
정답 5번
무자력 없이도 되는 대위, 임차인의 인도청구권 대위, 대위권 자체의 재대위까지 모두 인정되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은 乙에 대하여 1억 원의 물품대금채권을 가지고 있고, 乙은 丙에 대한 1억 원의 대여금채권을 채무초과상태에서 丁에게 양도한 후 이를 丙에게 통지하였다. 甲은 丁을 피고로 하여 채권자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의 乙에 대한 물품대금채권이 시효로 소멸한 경우, 丁은 이를 甲에게 원용할 수 있다. ㄴ. 乙의 丁에 대한 채권양도행위가 사해행위로 취소되는 경우, 丁이 丙에게 양수금채권을 추심하지 않았다면 甲은 원상회복으로서 丁이 丙에게 채권양도가 취소되었다는 취지의 통지를 하도록 청구할 수 있다. ㄷ. 乙의 丁에 대한 채권양도행위가 사해행위로 취소되어 원상회복이 이루어진 경우, 甲은 乙을 대위하여 丙에게 대여금채권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3번
甲(채권자) ──물품대금 1억──▶ 乙(채무자, 丙에 대한 채권자)
│ 丙에 대한 대여금 1억
└─양도(사해행위)─▶ 丁(수익자) ┄추심┄▶ 丙(제3채무자)
甲 ─채권자취소소송─▶ 丁 / 원상회복: 丁이 丙에게 "양도 취소" 통지
시효로 소멸한 채권은 수익자가 끌어다 쓸 수 있고 통지 청구도 가능하지만 곧장 대위청구는 못 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사해행위취소의 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취소채권자의 채권이 정지조건부 채권인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를 피보전채권으로 하여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없다. ㄴ. 사해행위 후 그 목적물에 관하여 선의의 제3자가 저당권을 취득하였음을 이유로 가액배상을 명하는 경우, 그 목적물의 가액에서 제3자가 취득한 저당권의 피담보채권액을 공제하여야 한다. ㄷ. 사해행위의 목적물이 동산이고 그 원상회복으로 현물반환이 가능하더라도 취소채권자는 직접 자기에게 그 목적물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정답 5번
정지조건부 채권으로도 대위 가능하고 저당채권액은 안 빼고 동산도 직접 받을 수 있어 셋 다 틀렸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변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미리 저당권의 등기에 그 대위를 부기하지 않은 피담보채무의 보증인은 저당물에 후순위 근저당권을 취득한 제3자에 대하여 채권자를 대위할 수 없다. ㄴ. 변제자가 주채무자인 경우 보증인이 있는 채무와 보증인이 없는 채무의 변제이익은 차이가 없다. ㄷ. 채무자로부터 담보부동산을 취득한 제3자와 물상보증인 상호 간에는 각 부동산의 가액에 비례하여 채권자를 대위할 수 있다.
정답 3번
부기 없는 보증인도 후순위 근저당권자에게 대위할 수 있고 제3취득자·물상보증인 사이엔 가액 비례 대위가 없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지명채권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이미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 사실은 이의 없는 승낙을 한 채무자가 새 채권자에게 내세울 수 없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채권자 甲, 채무자 乙, 인수인 丙으로 하는 채무인수 등의 법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甲(채권자) ──3,000만 원 채권──▶ 乙(채무자)
乙 ⇄ 丙 : 이행인수 약정
丙 ─자기 돈 3,000만 원 변제─▶ 甲
⇒ 丙(정당한 이익 있는 자)이 甲의 채권을 법정대위
이행인수를 맡아 자기 돈으로 대신 갚은 사람은 채권자의 권리를 법정대위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채권의 소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고의가 아니라 중과실로 생긴 손해배상채무는 이를 수동채권 삼아 상계로 맞설 수 있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계약의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기간을 안 정한 청약은 청약자가 상당한 기간 안에 승낙을 못 받으면 힘을 잃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계약의 불성립이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남의 소유물을 판다고 정한 매매도 원시적 불능이 아니라 그대로 유효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동시이행의 항변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이 항변권은 따로 내세우지 않아도 그 자체로 지체책임을 막는 효력을 가지므로, 정답은 5번이다.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제3자의 권리는 요약자가 아니라 낙약자에게 받겠다는 뜻을 표시한 때 생기므로, 정답은 4번이다.
합의해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근로자의 사직원 제출에 따른 합의해지의 청약에 대해 사용자의 승낙의사가 형성되어 확정적으로 근로계약종료의 효과가 발생하기 전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근로자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있다. ㄴ. 계약의 합의해지는 묵시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으나, 묵시적 합의해지는 계약에 따른 채무의 이행이 시작된 후에 당사자 쌍방의 계약실현 의사의 결여 또는 포기로 인하여 계약을 실현하지 아니할 의사가 일치되어야만 한다. ㄷ. 당사자 사이에 약정이 없는 이상, 합의해지로 인하여 반환할 금전에 그 받은 날로부터의 이자를 가할 의무가 있다.
정답 3번
사직 철회는 승낙 전이면 되지만 되돌려줄 돈에 이자까지 얹을 의무는 없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상대부담없는 증여계약의 법정해제사유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몰랐던 하자는 담보책임 문제일 뿐 증여를 무를 법정 사유가 아니므로, 정답은 5번이다.
매매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예약완결권자가 완결의 뜻을 밝히면 그 즉시 매매의 효력이 생기므로, 정답은 1번이다.
위임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수임인이 대변제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위임인의 채권을 대위행사하는 경우에는 위임인의 무자력을 요건으로 한다. ㄴ. 수임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위임인에게 불리한 시기에 부득이한 사유로 위임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ㄷ. 위임계약이 무상인 경우, 수임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위임의 본지에 따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위임사무를 처리하여야 한다.
정답 2번
위임이 공짜라도 수임인은 여전히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를 다해야 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고용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관행에 비추어 노무의 제공에 보수를 수반하는 것이 보통인 경우에도 보수에 관하여 명시적인 합의가 없다면 노무를 제공한 노무자는 사용자에게 보수를 청구할 수 없다. ㄴ. 근로자를 고용한 기업으로부터 다른 기업으로 적을 옮겨 업무에 종사하게 하는 전적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근로자의 동의가 없더라도 효력이 생긴다. ㄷ. 고용기간이 있는 고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부득이한 사유에는 고용계약상 의무의 중대한 위반이 있는 경우가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5번
관행상 보수를 받는 노무라면 청구할 수 있고 전적엔 동의가 필요하며 중대한 위반도 해지 사유에 들어가 셋 다 틀렸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도급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도급인이 거절할 수 있는 몫은 배상액에 맞먹는 보수뿐이고 나머지까지는 못 미루므로, 정답은 3번이다.
여행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른 사정은 고려하지 않음)
정답 4번
중도에 깨져도 이미 다녀온 만큼 누린 이익은 여행자가 돌려줘야 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임대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기간을 안 정한 토지임대차의 해지는 통고받은 날부터 여섯 달이 지나야 효력이 생기므로, 정답은 4번이다.
사무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타인을 위한다는 그 마음은 굳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충분하므로, 정답은 3번이다.
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법적 작위의무가 객관적으로 인정되더라도 의무자가 그 작위의무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 경우에는 부작위로 인한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는다. ㄴ. 공작물의 하자로 인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가 공작물의 하자와 관련한 위험이 현실화되어 발생한 것이 아니라도 공작물의 설치 또는 보존상 하자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라고 볼 수 있다. ㄷ. 성추행을 당한 미성년자의 가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그 미성년자가 성년이 될 때까지는 진행되지 아니한다.
정답 3번
몰랐던 작위의무도 불법행위가 되고 위험이 현실화 안 된 손해까지 공작물 하자로 볼 순 없어 둘 다 틀렸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부당이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의 이행으로 금전을 반환하는 경우, 그 금전에 받은 날로부터 가산하는 이자의 반환은 부당이득반환의 성질을 갖는다. ㄴ. 민법 제742조(비채변제)의 규정은 변제자가 채무 없음을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 과실 유무를 불문하고 적용되지 아니한다. ㄷ. 수익자가 취득한 것이 금전상의 이득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금전은 이를 취득한 자가 소비하였는지 여부를 불문하고 현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답 5번
반환금 이자도 부당이득이고 몰랐던 비채변제엔 이 조항이 안 미치며 받은 돈은 다 썼어도 남아있는 것으로 보므로, 정답은 5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