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40문항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묻는 문항이 19문항입니다. 보기에서 고르는 조합형이 9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4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신의성실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부작위에 의한 불법행위 성립의 전제가 되는 법적 작위의무는 신의칙상 작위의무가 기대되는 경우에도 인정될 수 있다. ㄴ. 사용자가 피용자의 불법행위로 인하여 사용자책임을 지는 경우, 피용자에 대하여 행사하는 구상권은 신의칙을 근거로 제한될 수 있다. ㄷ. 상계권의 행사가 상계제도의 목적이나 기능을 일탈하고 법적으로 보호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경우에는 신의칙에 반하여 허용되지 않고, 이 경우 일반적인 권리남용에서 요구되는 주관적 요건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정답 5번
작위의무 인정과 구상권 제한, 상계 남용 판단 모두 신의칙으로 다룰 수 있어 셋 다 맞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민법상 의사능력 및 행위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동의 없음을 들어 취소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행사일 뿐 신의칙 위반이 아니므로, 정답은 4번이다.
민법상 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청산인이 그 기간 동안 못 갚아도 이미 늦어진 채무의 지연손해까지 벗는 것은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민법상 사단법인 A를 대표할 권한이 있는 3인의 이사 甲, 乙, 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대표권─▶ 이사 甲
사단법인A──┼─대표권─▶ 이사 乙
└─대표권─▶ 이사 丙
공동대표로 정해도 등기하지 않으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못한다
정관에 없으면 이사 혼자서는 이사회를 소집할 권한이 당연히 생기지 않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권리의 객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①소유 ②매매
乙(매도인) ────▶ X건물 ────▶ 甲(매수인)
│ ▲
└──────③대금 완제 전 과실은 乙에게───────┘
매도인이 인도를 미루고 있어도 그 목적물에서 난 열매는 여전히 매도인의 몫이므로, 정답은 5번이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무경험은 특정 분야가 아니라 거래 전반에서의 경험 부족을 가리키므로, 정답은 1번이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ㄴ.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 채무자의 법률행위라도 통정허위표시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는 무효이다. ㄷ. 근로자가 회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사직원을 제출하고 즉시 재입사하는 형식으로 퇴직 전후의 실질적인 근로관계의 단절 없이 계속 근무한 경우, 그 사직원 제출은 비진의표시에 해당한다.
정답 5번
①채권 ②가장매매
채권자 ────▶ 甲(채무자) ────▶ 乙(가장양수인)
│ ▲
└─────────③무효이면서 취소 대상─────────┘
진의의 뜻, 사해행위와 통정허위표시의 겹침, 형식적 사직의 비진의성 모두 맞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없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①수권 ②그림매매
甲(본인) ────▶ 乙(대리인) ────▶ 丙(매도인)
│ ▲
└───────③착오는 乙을 기준으로판단────────┘
대리행위에서 착오가 있었는지는 본인이 아니라 실제 표시한 대리인을 기준으로 가리므로, 정답은 4번이다.
민법상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부동산을 사들일 권한만으로는 그것을 되팔거나 담보 잡힐 권한까지 생기지 않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표현대리행위가 성립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과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과실상계의 법리를 유추적용하여 본인의 책임을 경감할 수 없다. ㄴ. 당사자가 표현대리를 주장하는 경우, 무권대리인과 표현대리에 해당하는 무권대리행위를 특정하여야 한다. ㄷ.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에서 기본대리권의 내용과 표현대리행위는 동종의 것일 필요는 없다.
정답 5번
과실상계 배제와 대상 특정 필요성, 기본대리권과 다른 종류라도 되는 점 모두 맞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취소권을 쓸 수 있는 기간은 소멸시효가 아니라 제척기간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현상광고에서 정한 행위의 완료에도 기한을 붙일 수 있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민법상 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정년 60세는 그 나이를 채운 날이지 그 해가 다 지난 날을 뜻하지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소멸시효와 제척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보호의무 위반으로 인한 이 손해배상청구권은 일반 채권처럼 10년의 시효를 따르므로, 정답은 2번이다.
소멸시효의 중단과 정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이행을 떠맡았을 뿐인 사람이 한 승인은 채무자의 승인이 아니어서 시효를 중단시키지 못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채권의 목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외화채권을 우리 돈으로 갚을 때 기준 시세는 이행기가 아니라 실제로 지급하는 때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이행지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확정된 지연손해금채무는 이행청구를 받은 때부터 비로소 지체책임이 생기므로, 정답은 1번이다.
민법상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위약벌이 지나치게 크다고 해서 손해배상 예정 감액 규정을 끌어다 줄일 수는 없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채권자취소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사해행위 전에 생긴 채권을 나중에 넘겨받은 사람도 그 채권으로 취소권을 쓸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 乙, 丙이 丁에 대하여 부담부분이 균등한 9억 원의 연대채무를 부담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원본만을 고려하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9억 원의 지급에 갈음하여 丁에게 자신의 X토지의 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경개계약을 체결하면, 乙과 丙의 연대채무는 모두 소멸한다. ㄴ. 丁이 甲에 대하여 4억 원의 채무를 면제하면, 乙과 丙은 5억 원에 관하여 연대채무를 부담한다. ㄷ. 丁이 甲에 대하여 8억 원의 채무를 면제하면, 乙과 丙은 7억 원에 관하여 연대채무를 부담한다.
정답 3번
甲(부담 3억) ┐
乙(부담 3억) ┼─연대채무 9억─▶ 丁(채권자)
丙(부담 3억) ┘
丁→甲 8억 면제 ⇒ 甲 잔존 1억(부담 3억에 2억 미달) ⇒ 乙·丙 7억
경개로 다 사라지는 것과 8억 면제로 남는 7억은 맞고 4억 면제로 5억 된다는 것만 틀렸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민법상 보증채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채무액과 기한이 이미 정해진 빚을 보증한 이사는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사정만으로 보증을 못 벗어나므로, 정답은 1번이다.
지명채권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대항요건이 없어도 채권자인 이상 재판상 청구를 하면 그 채권의 시효가 끊기므로, 정답은 3번이다.
면책적 채무인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채권자의 이 승낙은 채권을 얻기 위한 요건이 아니라 인수 자체가 힘을 받기 위한 요건이므로, 정답은 2번이다.
민법상 상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중과실로 생긴 손해배상채무는 이를 수동채권 삼아 상계로 맞설 수 있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변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일부만 낸 공탁은 무효여서 나머지를 나중에 내밀어도 이미 이행 안 한 책임을 벗지 못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甲이 2025. 1. 1. 乙에게 '핸드폰을 1백만 원에 매도하고자 하니 매수 여부를 2025. 1. 20.까지 알려달라'는 내용의 우편을 발송하여 2025. 1. 5. 乙에게 도달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甲과 乙은 격지자간임을 전제로 하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기한을 넘겨 도착한 승낙은 곧장 계약이 되지 않고 침묵을 승낙으로 미리 정해도 매매가 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3번과 5번이다.
甲은 2025. 2. 1. 乙에게 기계를 1천만 원에 매도하기로 하면서, 乙은 계약금 1백만 원은 계약 당일 지급하였고, 중도금 3백만 원은 2025. 2. 10.에 지급하며, 잔금은 2025. 2. 20. 기계의 인도와 동시에 지급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중도금을 늦게 내면 최고 없이 해제한다는 특약은 그 정한 대로 자동으로 해제 효과를 내므로, 정답은 3번이다.
매매목적물의 멸실에 따른 법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빌린 물건을 남에게 돌려주었어도 그동안 쓴 값은 매도인에게 물어줘야 하므로, 정답은 5번이다.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제3자가 지는 빚을 면제해 주는 합의도 제3자를 위한 계약처럼 유효하므로, 정답은 1번이다.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해제의 의사표시는 철회하지 못한다. ㄴ. 매매계약의 매수 당사자 일방이 여러 명인 경우, 매수 당사자 중 1인이 해제권을 상실하더라도 다른 매수인은 해제할 수 있다. ㄷ. 해제권의 행사기간을 정하지 아니한 경우, 상대방이 해제권자에게 해제권의 행사 여부에 관하여 최고하였으나 해제권자로부터 상당기간이 지난 후에도 해제의 통지를 받지 못한 때에는 해제권은 소멸한다. ㄹ. 해제권자의 가공으로 계약의 목적물이 다른 종류의 물건으로 변경된 경우, 해제권은 소멸한다.
정답 3번
해제 통지는 되돌릴 수 없고 최고에도 답 없으면 소멸하며 가공으로 물건이 바뀌면 해제권도 사라지므로, 정답은 3번이다.
甲은 2025. 3. 1. 乙에게 甲소유의 X토지를 매도하고 2025. 3. 7.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해 주었는데, 2025. 5. 1. 위 매매계약이 적법하게 해제되었다. 이 경우 해제의 소급효로부터 보호받는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2025. 4. 1. 甲의 乙에 대한 매매대금 채권을 압류한 자 ㄴ. 2025. 4. 1. X를 압류한 자 ㄷ. 甲에 의한 해제가능성을 알면서 2025. 4. 1. 乙로부터 X에 저당권설정등기를 경료받은 자 ㄹ. 계약이 해제된 사실을 알면서 2025. 5. 3. 乙과 매매예약을 체결하고 그에 기한 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를 마친 자
정답 2번
甲 ──X토지 매매/이전등기──▶ 乙 (2025.5.1. 계약 해제)
ㄱ: 甲의 대금채권 압류 ……… 보호 제3자 ✕
ㄴ: 乙의 X토지 압류 ………… 보호 제3자 ○
ㄷ: 乙에게서 X 저당(해제 前) … 보호 제3자 ○
ㄹ: 乙과 예약·가등기(해제 後) … 보호 제3자 ✕
대금채권만 압류한 사람과 해제 사실을 알고도 가등기를 마친 사람은 이 보호를 못 받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2025. 2. 1. 乙과 인쇄기의 매도계약을 체결하면서 대금 3천만 원을 2025. 2. 15. 지급받음과 동시에 인쇄기를 인도하기로 하였다. 한편 乙은 甲에 대하여 이행기가 2020. 2. 20.인 3천만 원의 대여금채권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자나 지연손해금은 고려하지 않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인도와 맞바꾸는 대금채권을 스스로 상계에 써서 상대의 항변권을 뺏을 수는 없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乙과 '乙이 甲에 대하여 일정한 부담을 이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부담부증여계약을 체결하고, 증여를 원인으로 甲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乙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해 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乙에게 하자 있는 X를 증여한 경우,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에게 담보책임을 부담할 수 있다. ㄴ. 乙의 부담 불이행을 이유로 甲이 증여를 해제한 경우, 乙은 X에 관하여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여야 한다. ㄷ. 증여에 부담이 붙어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 다툼이 발생한 경우, 그에 대한 증명책임은 부담의 존재를 주장하는 자가 부담한다.
정답 5번
하자 담보책임과 말소등기의무, 부담 주장자의 증명책임 모두 맞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민법 제565조의 해약금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정한 날짜에 중도금을 낸 매수인은 스스로 이행에 착수한 셈이라 계약금을 걸고 물릴 수 없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사용대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5번
여럿이 함께 빌린 경우 갚아야 할 배상채무는 나뉘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지는 연대채무이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은 그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乙과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乙이 X토지 위에 Y건물을 건립하였는데, 임대차가 기간 만료로 종료하자 甲이 乙을 상대로 X토지인도 및 Y건물철거청구의 소를 제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①X토지임대 ②건물건립
甲(토지임대인) ────▶ 乙(임차인) ────▶ Y건물
│ ▲
└────────③무허가여도매수청구가능─────────┘
무허가 미등기 건물이라도 세든 사람은 건물매수청구권을 쓸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민법상 위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수임인은 보수를 지급하기로 하는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위임인에 대하여 보수를 청구하지 못한다. ㄴ. 수임인이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받은 경우, 이는 위임의 종료사유이다. ㄷ. 수임인이 부득이한 사유없이 위임인의 불리한 시기에 위임계약을 해지한 때에는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정답 5번
무보수 원칙과 후견개시로 인한 종료, 부득이한 사유 없는 해지의 배상의무 모두 맞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민법상 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남은 조합원은 탈퇴자에게 진 반환채무를 자신이 가진 채권으로 맞바꿀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부당이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계약상 급부가 상대방뿐 아니라 제3자에게 이익이 된 경우, 급부를 한 계약당사자는 제3자를 상대로 직접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없다. ㄴ. 임대차 종료 후 임차인이 동시이행항변권을 행사하여 임차건물을 사용한 경우, 이로 인한 이득이 있다면 이를 부당이득으로 반환하여야 한다. ㄷ. 급부를 한 당사자가 그 급부의 법률상 원인 없음을 이유로 반환을 청구하는 이른바 급부부당이득의 경우, 부당이득반환청구의 상대방이 이익을 보유할 정당한 권원이 있다는 점을 증명할 책임이 있다.
정답 3번
그 원인 없음을 증명할 책임은 상대방이 아니라 돌려달라는 쪽에 있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과실로 거든 방조라도 그 행위와 손해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어야 책임을 지므로, 정답은 1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