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40문항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묻는 문항이 12문항입니다. 보기에서 고르는 조합형이 15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4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에 해당하는 것은?
정답 4번
유증은 유언자가 홀로 하는 행위라 받을 상대방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다음 중 무효인 법률행위는?(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보험금을 부정하게 타낼 목적으로 사고를 꾸며 맺은 생명보험계약은 사회질서에 반해 무효이므로, 정답은 5번이다.
통정허위표시(민법 제108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 누구에게도 주장할 수 없도록 막아 둔 것이므로, 정답은 4번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이 체결된 경우(유동적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해약금으로서 계약금만 지급된 상태에서 당사자가 관할관청에 허가를 신청하였다면 이는 이행의 착수이므로 더 이상 계약금에 기한 해제는 허용되지 않는다. ㄴ. 당사자 일방이 토지거래허가 신청절차에 협력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다른 일방은 그 이행을 소구할 수 있다. ㄷ. 매도인의 채무가 이행불능임이 명백하고 매수인도 거래의 존속을 바라지 않는 경우, 위 매매계약은 확정적 무효로 된다. ㄹ. 위 매매계약 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해제되었다고 해도 그 계약은 여전히 유동적 무효이다.
정답 3번
ㄴ은 협력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다른 일방이 그 이행을 소로 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옳고, ㄷ은 매도인의 채무가 이행불능임이 명백하고 매수인도 존속을 바라지 않으면 확정적 무효가 되므로 옳다. ㄱ은 계약금만 준 상태에서 낸 허가 신청은 이행의 착수가 아니어서 틀리고, ㄹ은 허가구역 지정이 풀리면 그 계약이 확정적으로 유효가 되므로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제한능력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도 스스로 자신의 행위를 취소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조건이 사회질서에 반하면 조건만이 아니라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로 되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그 소유의 X건물을 매도하기 위하여 乙에게 대리권을 수여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①매도대리권 ②乙의사망
甲(본인) ────▶ 乙(대리인) ────▶ 乙의상속인
│ ▲
└────────③대리권은넘어가지않는다────────┘
대리권은 대리인이 죽으면 그대로 사라지고 그 상속인에게 넘어가지 않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민법상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법정대리인은 본인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 없이도 스스로 복대리인을 둘 수 있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표현대리의 정당한 이유는 대리행위 당시 있던 사정만으로 가리고 그 뒤 사정은 안 보므로, 정답은 5번이다.
대리권 없는 甲은 乙 소유의 X부동산에 관하여 乙을 대리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丙은 甲이 무권대리인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선의·무과실이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①추인최고 ②확답없음
丙(매수인) ────▶ 乙(본인) ────▶ 甲(무권대리인)
│ ▲
└──────────③거절한 것으로 본다──────────┘
본인이 상당한 기간 안에 답을 보내지 않으면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보므로, 정답은 1번이다.
토지를 점유할 수 있는 물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전세권 ㄴ. 지상권 ㄷ. 저당권 ㄹ. 임차권
정답 2번
토지를 점유할 수 있는 물권은 부동산을 인도받아 쓰는 전세권(ㄱ)과 남의 땅 위에 건물을 두려고 그 땅을 쓰는 지상권(ㄴ)이다. 저당권(ㄷ)은 목적물을 점유하지 않고 담보가치만 지배하는 담보물권이고, 임차권(ㄹ)은 물권이 아니라 채권이라 여기에 들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등기명의인과 판 사람이 같은 사람이면 의심할 사정이 없는 한 무과실 점유자로 보므로, 정답은 5번이다.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지상권을 설정한 토지의 소유자는 그 토지 일부의 불법점유자에 대하여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없다. ㄴ. 토지의 소유권을 양도하여 소유권을 상실한 전(前)소유자도 그 토지 일부의 불법점유자에 대하여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ㄷ. 소유자는 자신의 소유권을 방해할 염려있는 행위를 하는 자에 대하여 그 예방이나 손해배상의 담보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2번
ㄷ은 소유자가 소유권을 방해할 염려 있는 행위를 하는 자에게 그 예방이나 손해배상의 담보를 청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옳다. ㄱ은 지상권을 설정해 주었어도 소유자는 여전히 방해배제를 구할 수 있어 틀리고, ㄴ은 소유권을 넘겨 잃은 전 소유자는 더 이상 소유권에 기해 청구할 수 없어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악의의 점유자는 과실을 딸 권리가 없어 이미 써 버린 과실은 값으로 물어줘야 하므로, 정답은 1번이다.
민법상 상린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토지 주변의 소음이 사회통념상 수인한도를 넘지 않은 경우에도 그 토지소유자는 소유권에 기하여 소음피해의 제거를 청구할 수 있다. ㄴ. 우물을 파는 경우에 경계로부터 2미터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하지만, 당사자 사이에 이와 다른 특약이 있으면 그 특약이 우선한다. ㄷ. 토지소유자가 부담하는 자연유수의 승수의무(承水義務)에는 적극적으로 그 자연유수의 소통을 유지할 의무가 포함된다.
정답 2번
ㄴ은 우물을 팔 때 경계에서 2미터 이상 띄우되 당사자 사이에 다른 특약이 있으면 그것이 앞선다는 것으로 옳다. ㄱ은 소음이 사회통념상 수인한도를 넘지 않으면 위법한 침해가 아니라 제거를 구할 수 없어 틀리고, ㄷ은 승수의무가 흘러오는 물을 막지 않고 받아들일 소극적 의무일 뿐이어서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소유권의 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취득시효를 다 채워도 등기를 마쳐야 비로소 소유권이 생기고, 타주점유자는 애초에 시효취득 대상이 아니므로, 정답은 3번, 5번이다.
민법상 공동소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합유물의 원인무효등기 말소청구는 보존행위에 해당해 합유자 각자가 홀로 낼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1필의 토지의 일부를 객체로 할 수 없는 권리는?(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저당권은 분필 없이는 등기할 길이 없어 1필 토지 일부에는 세울 수 없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2019. 8. 1. 甲은 乙에게 2억 원(대여기간 1년, 이자 월 1.5%)을 대여하면서 乙 소유 X토지(가액 3억 원)에 근저당권(채권최고액 2억 5천만 원)을 취득하였고, 2020. 7. 1. 丙은 乙에게 1억 원(대여기간 1년, 이자 월 1%)을 대여하면서 X토지에 2번 근저당권(채권최고액 1억 5천만 원)을 취득하였다. 甲과 丙이 변제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丙이 2022. 6. 1. X토지에 관해 근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를 신청하면서 배당을 요구한 경우,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2022. 6. 1. 甲의 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액은 확정되지 않는다. ㄴ. 甲에게 2022. 6. 1. 이후에 발생한 지연이자는 채권최고액의 범위 내라도 근저당권에 의해 담보되지 않는다. ㄷ. 甲이 한 번도 이자를 받은 바 없고 X토지가 3억 원에 경매되었다면 甲은 경매대가에서 3억 원을 변제받는다.
정답 1번
甲(1번 근저당·채권2억/최고2.5억) ──┐
├──▶ 乙(채무자·X토지 소유자)
丙(2번 근저당·채권1억/최고1.5억) ──┘
丙 경매신청 → 甲의 채권은 매각대금 완납 시 확정
ㄱ은 선순위 근저당권자 甲의 피담보채권이 후순위자의 경매신청만으로는 확정되지 않고 매수인이 매각대금을 완납한 때 확정된다는 것으로 옳다. ㄴ은 완납 전이고 채권최고액 안이라면 그 뒤에 생긴 지연이자도 담보되어 틀리고, ㄷ은 甲이 채권최고액 2억 5천만 원 한도에서만 우선변제를 받으므로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법률에 특별한 규정 또는 설정행위에 다른 약정이 없는 경우, 저당권의 우선변제적 효력이 미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그 토지 위에 완공된 건물 ㄴ.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토지소유자가 그 토지에 매설한 유류저장탱크 ㄷ. 저당토지가 저당권 실행으로 압류된 후 그 토지에 관하여 발생한 저당권설정자의 차임채권 ㄹ.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토지의 전세권자가 그 토지에 식재하고 등기한 입목
정답 3번
토지에 저당권이 선 뒤 그 소유자가 묻은 유류저장탱크(ㄴ)는 토지에 부합한 물건이라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고, 압류 뒤 그 토지에서 생긴 차임채권(ㄷ)에도 효력이 미친다. 뒤에 완공된 건물(ㄱ)은 토지와 별개의 부동산이고, 전세권자가 심어 등기한 입목(ㄹ)은 전세권자 소유의 독립한 물건이라 둘 다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유치권자는 유치물에서 난 과실을 거둬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제 몫에 채울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에게 법정지상권 또는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인정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 소유의 토지 위에 乙의 승낙을 얻어 신축한 丙 소유의 건물을 甲이 매수한 경우 ㄴ. 乙 소유의 토지 위에 甲과 乙이 건물을 공유하면서 토지에만 저당권을 설정하였다가, 그 실행을 위한 경매로 丙이 토지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ㄷ. 甲이 乙로부터 乙 소유의 미등기건물과 그 대지를 함께 매수하고 대지에 관해서만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후, 건물에 대한 등기 전 설정된 저당권에 의해 대지가 경매되어 丙이 토지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정답 2번
X토지: 乙 소유 ──저당권 실행 경매──▶ 丙(토지 취득)
Y건물: 甲·乙 공유
│
▼
甲 ──법정지상권──▶ 토지(丙)
ㄴ은 乙 소유 토지 위에 甲과 乙이 건물을 공유하다가 토지에만 선 저당권이 실행된 경우로, 건물 공유자인 甲을 위하여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ㄱ은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처음부터 같았던 적이 없어 성립하지 않고, ㄷ은 미등기건물이어서 건물 소유권을 갖추지 못해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지역권은 나눌 수 없는 성질이 있어 공유자 한 사람이 제 지분만으로 없앨 수 없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토지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전세권 기간은 갱신해도 그날부터 다시 세어 10년을 넘길 수 없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甲은 乙에게 우편으로 자기 소유의 X건물을 3억 원에 매도하겠다는 청약을 하면서, 자신의 청약에 대한 회신을 2022. 10. 5.까지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甲의 편지는 2022. 9. 14. 발송되어 2022. 9. 16. 乙에게 도달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2022. 9. 23. 자신의 청약을 철회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의 청약은 효력을 잃는다. ㄴ. 乙이 2022. 9. 20. 甲에게 승낙의 통지를 발송하여 2022. 9. 22. 甲에게 도달한 경우, 甲과 乙의 계약은 2022. 9. 22.에 성립한다. ㄷ. 乙이 2022. 9. 27. 매매가격을 2억 5천만 원으로 조정해 줄 것을 조건으로 승낙한 경우, 乙의 승낙은 청약의 거절과 동시에 새로 청약한 것으로 본다.
정답 3번
틀린 것을 고르는 물음이다. ㄱ은 승낙기간을 정한 청약이라 그 기간에는 철회하지 못하므로 청약이 효력을 잃는다는 말이 틀리고, ㄴ은 격지자 사이의 계약이 승낙의 통지를 발송한 때 성립하므로 도달일에 성립한다는 말이 틀리다. ㄷ은 조건을 붙인 승낙을 청약의 거절이자 새로운 청약으로 본다는 것으로 옳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임대차계약 종료에 따른 임차인의 임차목적물 반환의무와 임대인의 권리금 회수 방해로 인한 손해배상의무 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권등기명령에 따라 행해진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와 임대차보증금 반환의무 ㄷ. 구분소유적 공유관계의 해소로 인하여 공유지분권자 상호간에 발생한 지분이전등기의무
정답 2번
ㄷ은 구분소유적 공유관계를 풀 때 공유지분권자끼리 지는 지분이전등기의무로, 서로 맞물려 동시이행의 관계에 선다. ㄱ은 목적물 반환의무와 권리금 회수 방해로 인한 손해배상의무가 서로 대가관계에 있지 않아 아니고, ㄴ은 보증금 반환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선이행관계라 동시이행이 아니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제3자를 위한 유상·쌍무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낙약자는 요약자와의 기본관계에서 생긴 항변을 들어 수익자의 청구를 막을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甲은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으나, 乙은 변제기가 지났음에도 매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별도의 최고 없이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ㄴ. 甲이 적법하게 매매계약을 해제한 경우, X토지의 소유권은 등기와 무관하게 계약이 없었던 상태로 복귀한다. ㄷ. 乙이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고 그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후 甲이 乙을 상대로 적법하게 매매계약을 해제하였다면, 丙은 X토지의 소유권을 상실한다.
정답 4번
①매매·이전등기 ②전매·이전등기
甲(매도인) ────▶ 乙(매수인) ────▶ 丙(제3자)
│ ▲
└────────③해제해도 丙은 보호된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물음이다. ㄱ은 대금 미지급이 이행지체라 상당한 기간을 정해 최고한 뒤에야 해제할 수 있으므로 최고 없이 해제한다는 말이 틀리고, ㄷ은 이전등기를 마친 丙이 해제의 소급효에서 보호되는 제3자라 소유권을 잃지 않으므로 틀리다. ㄴ은 해제하면 소유권이 등기 말소 없이도 매도인에게 복귀한다는 것으로 옳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계약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증여는 물건을 실제로 건네야 서는 것이 아니라 거저 주겠다는 뜻만 맞으면 서므로, 정답은 3번이다.
甲은 그 소유의 X부동산에 관하여 乙과 매매의 일방예약을 체결하면서 예약완결권은 乙이 가지고 20년 내에 행사하기로 약정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예약완결권은 형성권이면서도 재산적 가치를 지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넘겨줄 수 있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권리의 하자에 대한 매도인의 담보책임과 관련하여 ‘악의의 매수인에게 인정되는 권리’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권리의 전부가 타인에게 속하여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 계약해제권 ㄴ. 권리의 일부가 타인에게 속하여 그 권리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 대금감액청구권 ㄷ. 목적물에 설정된 저당권의 실행으로 인하여 매수인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는 경우 - 계약해제권 ㄹ. 목적물에 설정된 지상권에 의해 매수인의 권리행사가 제한되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계약해제권
정답 5번
권리 전부가 남에게 속해 이전할 수 없으면 악의의 매수인도 계약을 해제할 수 있고(ㄱ), 일부만 이전하지 못하면 대금감액을 청구할 수 있으며(ㄴ), 저당권이 실행되어 소유권을 얻지 못하게 되면 선의·악의를 가리지 않고 해제할 수 있다(ㄷ). ㄹ의 지상권으로 인한 제한은 선의의 매수인에게만 인정되는 담보책임이라 악의의 매수인에게는 해제권이 없다. 따라서 정답은 5번이다.
부동산의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환매권은 정해진 환매기간 안에 행사하지 않으면 그 기간이 지남과 함께 사라지므로, 정답은 5번이다.
토지임차인에게 인정될 수 있는 권리가 아닌 것은?
정답 1번
부속물매수청구권은 건물 등의 임차인에게 주는 권리라 토지임차인에게는 주어지지 않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건물임대차계약상 보증금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임대차계약에서 보증금을 지급하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명책임은 임차인이 부담한다. ㄴ. 임대차계약이 종료하지 않은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임차인은 보증금의 존재를 이유로 차임의 지급을 거절할 수 없다. ㄷ. 임대차 종료 후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고 있는 한, 임차인의 목적물에 대한 점유는 적법점유이므로 임차인이 목적물을 계속하여 사용·수익하더라도 부당이득 반환의무는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 3번
틀린 것을 고르는 물음이다. ㄷ은 임대차가 끝난 뒤 보증금을 못 받아 계속 점유하더라도 실제로 쓰고 이익을 얻었다면 그 사용이익을 부당이득으로 돌려주어야 하므로 틀리다. ㄱ은 보증금을 냈다는 사실의 증명책임이 임차인에게 있다는 것으로, ㄴ은 임대차가 끝나기 전에는 보증금을 이유로 차임 지급을 거절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각각 옳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다가구용 단독주택 일부의 임차인이 대항력을 취득하였다면, 후에 건축물 대장상으로 다가구용 단독주택이 다세대 주택으로 변경되었다는 사정만으로는 이미 취득한 대항력을 상실하지 않는다. ㄴ. 우선변제권 있는 임차인은 임차주택과 별도로 그 대지만이 경매될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대지의 환가대금에 대하여 우선변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 ㄷ. 임차인이 대항력을 가진 후 그 임차주택의 소유권이 양도되어 양수인이 임차보증금반환채무를 부담하게 되었더라도, 임차인이 주민등록을 이전하면 양수인이 부담하는 임차보증금반환채무는 소멸한다.
정답 3번
ㄱ은 다가구용 단독주택이 뒤에 대장상 다세대주택으로 바뀌었다는 사정만으로는 이미 얻은 대항력을 잃지 않는다는 것으로 옳고, ㄴ은 대지만 따로 경매되어도 우선변제권 있는 임차인이 그 환가대금에서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옳다. ㄷ은 임차인이 주민등록을 옮기더라도 양수인이 진 보증금반환채무는 사라지지 않으므로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하는 甲 소유의 X상가건물의 1층 점포를 乙이 분식점을 하려고 甲으로부터 2022. 2. 16. 보증금 6억 원, 차임 월 100만 원에 임차하였고 임차권 등기는 되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乙이 점포를 인도받은 날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한 경우, 그 다음 날부터 임차권의 대항력이 생긴다. ㄴ. 乙이 대항요건을 갖춘 후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은 경우, 「민사집행법」상 경매 시 乙은 임차건물의 환가대금에서 후순위권리자보다 우선하여 보증금을 변제받을 권리가 있다. ㄷ. 乙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제2호에 따른 집합 제한 또는 금지조치를 총 3개월 이상 받음으로써 발생한 경제사정의 중대한 변동으로 폐업한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답 4번
甲(임대인) ──임대차(보증금 6억·월 100만)──▶ 乙(임차인)
│
인도+사업자등록 신청
▼
다음 날 대항력 취득
ㄱ은 점포를 인도받고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그 다음 날 대항력이 생긴다는 것으로, 이 규정은 보증금 액수를 가리지 않아 옳다. ㄷ은 집합 제한·금지 조치를 석 달 넘게 받아 폐업한 경우 임차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것으로 옳다. ㄴ은 이 사건 환산보증금이 우선변제권이 미치는 한도를 넘어, 확정일자를 받아도 후순위권리자보다 앞서 받지는 못하므로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공용부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관리단집회 결의나 다른 구분소유자의 동의 없이 구분소유자 1인이 공용부분을 독점적으로 점유·사용하는 경우, 다른 구분소유자는 공용부분의 보존행위로서 그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ㄴ. 구분소유자 중 일부가 정당한 권원 없이 구조상 공용부분인 복도를 배타적으로 점유·사용하여 다른 구분소유자가 사용하지 못하였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로 인하여 얻은 이익을 다른 구분소유자에게 부당이득으로 반환하여야 한다. ㄷ. 관리단은 관리비 징수에 관한 유효한 규약이 없더라도 공용부분에 대한 관리비를 그 부담의무자인 구분소유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
정답 4번
ㄴ은 공용부분인 복도를 권원 없이 혼자 차지해 다른 구분소유자가 쓰지 못했다면 그 이익을 부당이득으로 돌려주어야 한다는 것으로 옳고, ㄷ은 관리비 징수에 관한 규약이 없어도 관리단이 구분소유자에게 공용부분 관리비를 청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옳다. ㄱ은 판례가 보존행위로서의 인도청구까지는 인정하지 않고 방해배제만 인정하므로 틀리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가등기담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가등기담보권은 피담보채권과 떨어져서는 안 되지만 그 채권과 함께라면 남에게 넘길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2022. 8. 16. 甲은 조세포탈의 목적으로 친구인 乙과 명의신탁약정을 맺고 乙은 이에 따라 甲으로부터 매수자금을 받아 丙 소유의 X토지를 자신의 명의로 매수하여 등기를 이전받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甲(신탁자)
│ 매수자금 제공·명의신탁약정
▼
丙(매도인) ──매매·이전등기──▶ 乙(수탁자) ──양도──▶ 丁(전득자)
(丙 선의 → 乙 유효취득)
계약명의신탁에서 수탁자가 유효하게 얻은 소유권은 그로부터 다시 산 사람에게 그대로 넘어가므로, 정답은 5번이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관리인 및 관리위원회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구분소유자가 10인 이상인 큰 집합건물은 반드시 관리인을 두어야 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